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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야기
최근에 읽은 모순에서도 여주가 결혼후보 가난한 남자의 양말을 빨래를 하겠다...하다가 결국 현실적으로 계산해서 답답해도 돈잘버는 남자 택한 거 생각남 킹짱소설 너무재밌음 역시 신토불이야
January 26, 2026 at 3:48 PM
그래..BL만이 소녀들의 놀이터인 것이다
January 26, 2026 at 3:44 PM
일본 작품 특징인지 여주가 진취적으로 나서겠다 > 결국 남자빨래, 유부남이랑 용기내서 재혼하기, 남자의인정을 하기, 받기 위해 로 이어지는 거를 자주 본다... 악역영애안의 사람은 여주가 먼치킨에 빙의한 여자 플레이어 일편단심이라서 보기편해서 좋았다 이상 최근의 본 만화 소감 내세남남은 3권 보고있는데 아직까지 볼만함 ㅂㄷㅂㅎㄹ랑 비슷한 결 인풋도 어려워
January 26, 2026 at 3:43 PM
ㅂㄷㅂㅇㅎㄹ유명해서 사봤는데 여주가 가문의 명예를 위해 좋은 집안에 시집가겠어요를 숙명으로 생각하고 사는데 갑자기 스토리중간에 호위무사가 여주에게 일을 결혼따위 하지말고 진취적으로 삽시마쇼 되서 오..? 여주가 자립하는 이야기로 가려냐 했는데 결국 남주가 일하고 오면 빨래를 하겠다니 그래서 힘이 빠짐. 시대상은 그렇다 치고 그냥 이런건 이런 맛으로 보는거야...하다 근데 갑자기 마지막에 흑막이 정체가 드러났는데 납득이 안되서 시대상으로 납득했던 요소랑 충돌함 흑막이시키는대로 다 할 수 있는거 아냐? 왜 굳이 그런..
January 26, 2026 at 3:37 PM
ㄱㄷㅋㅁㅇ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차함 재밌다고 하지만 너무 많다 흑백만화로도 견딜 수가 없다
January 26, 2026 at 3:24 PM
그리고 전통적인 오물소재들도 나는 어렵다.... 배설에 관한 완곡한 표현들이 전세계적으로 발달되었다던대 왜 직설적으로 유희하는? 매체가? 흥하는? 걸까? 사실 배설은 가장 친숙하고 많이 행해지는 행위?인데 어쩌다? 이렇게 거리감이?
January 26, 2026 at 3:23 PM
총균쇠이야기
January 26, 2026 at 3: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