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aprillee.bsky.social
사월
@aprillee.bsky.social
고양이 배만지는거 좋아합니다
월말과 함께 가을 🍂 괜히 센치해지는 이 마음.
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고양이들, 그리고 일을 챙기는데에 집중하기.
October 29, 2023 at 11:30 AM
8월의 식사기록
August 31, 2023 at 3:24 AM
세 끼 배민하던거 끊고 다 요리해서 먹으니 식비 딱 30만원 줄었음! (이번 달 외식 3회) 힘들지만 곧 또 익숙해지겠지🥲
August 31, 2023 at 3:22 AM
요즘 3년동안 때려친 나 자신을 위한 생활습관 관리중
딱 3주일정도 된 것 같은데 앞으로도 잘해낼 수 있길…

1) 식습관
- 삼시세끼 배달음식에서 약속 외 전부 요리해먹기로 바꿈 (힘들었다ㅠㅠ)
- 정제탄수화물 줄임
- 3주동안 7파운드정도 빠짐
2) 정리정돈 습관
August 22, 2023 at 11:15 AM
어제 있었던 일
최애가 나오는 무대인사를 다녀왔는데 행사내내 동거인에게 괜찮냐는 문자와 전화가 왔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니 동반자 심장박동이 존⃫나⃫ 뛰고 움직이짛 않는데 혹시 위험한거 아니냐는ㅋㅋㅋ 알림을 그에게 보낸 애플워치
July 27, 2023 at 6:55 AM
왕눈에서 시작의 대지 찾아가서 회생의 사당 동굴 온천에 몸담그는 기분
블루스카이 처음 들어와봤을 때의 감상
마비노기에서 처음으로 저세상에 가봤을 때의 감상과 거의 비슷하다

- 분명 처음 보는데도 처음 본 것 같지 않은 풍경 (익숙한 사람들이 서로 익숙한 이야기를 하고 있음)

- 맵은 똑같은데 어딘가 약간씩 차이가 남

- 기존 세계에서는 존재했던 몇몇 사람들이 여기서는 존재하지 않음
July 25, 2023 at 7:57 AM
짱멋찐 칭구에게 받은 블루스카이 초대코드
동거인에게 블루스카이가 뭐냐고 나 이제 가입한다고 하니 그는 화를 냈다. 본인은 오조오억년째 가입 기다리는 중인데 당신은 그게 먼지도 모르면서 어쩌구저쩌구
네 저도 이제 그거입니다 그거 트렌드세터... (?)
July 25, 2023 at 7: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