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ㅅ리나
스카ㅅ리나
@apgkyxx.bsky.social
아이돌연습생출신
인스타틱톡왈 카리나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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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정나고 야한 말 듣고 싶으면 사진이나까 이러는데 난 팔로워 늘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성욕 풀려고 오는 거임 그래서 메인 게시물에도 올렸다시피 구라도 아닌거고 그니까 이제부터 사진올려라 인증해라 이러는 것들은 싹 다 무시하거나 차단 박음 내 성격 상 어차피 나중에 발정나서 알아서 올릴꺼 같긴해 #섹블
무물보 댓글에 ㄱ ㄱ 신상 관한 거 아니면 거의 다 답해줌
January 22, 2026 at 4:29 PM
심심한데 무물보나 할까
January 22, 2026 at 4:04 PM
집 와서 뒷처리까지 끝✌️
January 22, 2026 at 2:51 PM
패드로 어차피 덜 닦일 꺼 같아서 그냥 안닦고 가는 중 사람들이 다 나 쳐다보는 듯한 느낌.. 집 가서 디엠 읽을게
January 22, 2026 at 2:17 PM
근데 패드만 챙겨오고 닦을 휴지를 안들고 나와버려서 아직 풀숲...
January 22, 2026 at 2:13 PM
진짜 큰 딜도가 쑤시는거처럼 엄청 느끼면서 가버렸어 둘 다 2분은 싼 듯... 아직도 자극 느끼면서 경련 중 소리도 못참고 사람 지나갈땐 고개 숙이니까 더 느껴졌어
January 22, 2026 at 2:11 PM
아ㅏㅏㅏㅏㅏㅏㅏㅡㅡㅡㅏㅏㅏ❤️❤️❤️❤️❤️❤️❤️
January 22, 2026 at 1:58 PM
풀숲이니까 패드 안깔고 할게 진짜 한계야
January 22, 2026 at 1:56 PM
아니 이 시간 이 날씨에 산책, 러닝하는 사람들이 왤케 많아 원래 길바닥에 패드깔고 하려했는데 그냥 풀숲 들어가서 할까..?
January 22, 2026 at 1:53 PM
똥오줌 둘 다 한계라 엄청 찔끔씩 걸어가는중,, 터질꺼같애
January 22, 2026 at 1:36 PM
이제 슬슬 배편패드 챙겨서 나가는 중 #야노
January 22, 2026 at 1:33 PM
차단 했다는 걸 올려도 사진 얘기 하는 병신들은 뭐지
January 22, 2026 at 11:47 AM
벌써 사진구걸로 10명 차단
January 22, 2026 at 11:37 AM
암살당할뻔;
January 22, 2026 at 10:19 AM
아 배아파.. 화장실 가고 싶어
January 22, 2026 at 9:34 AM
한 팔로워분이 주신 미션으로 오늘 밤까지 똥오줌 참다가 밖에 공원이나 놀이터가서 배편패드 깔고 보지 쑤시면서 한번에 다 싸볼게요 오랜만에 야노라 도파민돈다
January 22, 2026 at 2:52 AM
침대에서 경련 떨면서 그냥 오줌싸는중.. 따뜻해
January 22, 2026 at 2:43 AM
결국 신음도 못참을정도로 세게 쑤셔대다가 분수 터트리면서 배덕감 절정..ㅎ 뇌 너무 녹아서 머리 아파 기뷴좋ㅎ아
January 22, 2026 at 2:36 AM
쑤셔대는데 이런 연락 받으면 뇌 망가ㅈ져ㅓ ❤️❤️❤️❤️❤️❤️❤️❤️❤️❤️
January 22, 2026 at 2:31 AM
내 취향대로 글 쓰니까 자고 일어나보면 내 취향 능욕들이 한가득이라 미친듯이 발정나버려 이건 반칙이야.. #섹블
January 22, 2026 at 2:20 AM
❗️혐주의❗️수술 끝난 후에는 똥 싸려다가 아파서 실패하고를 몇번 반복하다가 4일동안 못싼적 있는데 배가 꽉찬 느낌 들어서 화장실 가기 전에 좌욕실 먼저 갔지 (치질수술 해본 사람들은 알텐데 변 보기 전, 변 본 후 좌욕을 해서 애널을 풀어줘야 더 편해) 그렇게 좌욕 받는데 너무 풀어져서 찌직하고 튀어나오는데 아 안돼 여기서 싸면 안되는데 하면서 일어서는데 그냥 주르륵 나와서 다리 떨면서 좌욕기에 그대로 1,2분간 계속 싸댔었어 근데 싸면 안되는 곳에서 했단 배덕감하고 애널 자극때문에 진짜 수치스럽고 평생 느껴본 제일큰 오르가즘느꼈어
January 21, 2026 at 4:01 PM
액체형 관장약으로 관장 할 때는 힘주기가 안돼서 넣고 일어서고 몇보 걷다가 병원 복도에서 다 세어버려서 남들 보는 앞에서 싸면서 가버린적 있고 (약 넣고 바로 뒤라서 거의 약물이였음) 그래서 간호사가 화장실까지 직접 따라가서 변기칸안에서 다시 주사기로 약 넣고 싸는 거 까지 구경하고 갔어 너무 힘들어서 쌀래요 구려도 아직 시간 안됐다고 하는데 미쳐버리는줄
January 21, 2026 at 3:54 PM
후장 너무 써서 치질 걸린 적 있는데 병원에서 수술 전에 알약형 관장약 넣어줄때 간호사가 힘주시면 안돼요 후우 뱉으면서 힘 빼세요 하는데 당연히 빡빡 할 줄 알고 알약 세게 밀어넣는데 허벌이라 손가락 하나 그대로 삼켜버려서 난 신음 터지고 간호사분은 엄청 당황해한적 있어
January 21, 2026 at 3:49 PM
초5때 강간 당했던거 학원쌤 한테 당했던거고 그 쌤 때문에 성욕 많이 뒤틀려서 애널로 느끼게 되고 골든, 스캇 좋아하게 된거야 이래서 조기교육이 ㅈㄴ중요한듯
January 21, 2026 at 3:35 PM
아니다 어차피 내 성욕 풀고 내가 지껄이려고 만든 곳인데 싫어하든 말든 걍 써야지
January 21, 2026 at 3: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