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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키움. 그리고 사랑하는 내 다람쥐🐿❤️
제꺼는 아직도 만원 하나도 벌벌 떨 때가 있는데 부모님이나 동생꺼는 가격은 신경쓰지 말고 당장 사! 이렇게 되네요 아직도. 근데 싫지 않아요. 동생에게도 정서적으로 제가 받는게 훨씬 더 크고, 자라오면서 없는 살림에 자식 키우느라 애쓰신 부모 마음과 노력이 커서보니 더 잘 보여서요. 엄마 너무 좋으실 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네요. ❤️
August 5, 2023 at 1: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