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그저 사람이 좋았다.
사람이 좋아 사람에게 지식을 주고 제 아이처럼 가르쳤다. 정말 애지중지 대했다. 제자들이 잘 되기를 바라며 떠났다.
-당신을 이곳에 봉인한다.
-..어째서..?
-어째서? 네가 괴물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을 제자로 여겼소.
-그래서 정말 싫었어. 이젠 안녕이지만!
이상이 키운 제자들은 그를 배신하고 그가 살던 곳에 봉인을 시켜버렸으니. 그 순간부터 하늘의 신들은 그들에게 저주를 내렸다.
-은혜를 모르는 짐승들아, 대대손손 온갖 저주를 받아라. 구원도 용서도 너희에겐 없으리라!
이상은 그저 사람이 좋았다.
사람이 좋아 사람에게 지식을 주고 제 아이처럼 가르쳤다. 정말 애지중지 대했다. 제자들이 잘 되기를 바라며 떠났다.
-당신을 이곳에 봉인한다.
-..어째서..?
-어째서? 네가 괴물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대들을 제자로 여겼소.
-그래서 정말 싫었어. 이젠 안녕이지만!
이상이 키운 제자들은 그를 배신하고 그가 살던 곳에 봉인을 시켜버렸으니. 그 순간부터 하늘의 신들은 그들에게 저주를 내렸다.
-은혜를 모르는 짐승들아, 대대손손 온갖 저주를 받아라. 구원도 용서도 너희에겐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