𝐴𝑛𝑔𝑒𝑙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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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biyor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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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에서 또끼같은 한국출신와이프 담당중
Reposted by 𝐴𝑛𝑔𝑒𝑙𝑎 🍋
트이타 죽으려면 깔끔하게 자결해라
May 24, 2025 at 2:16 PM
Reposted by 𝐴𝑛𝑔𝑒𝑙𝑎 🍋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일론이 트위터 박살내는 중인지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은 작성시각이 1970년 1월 1일이 되고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을 리트윗 하면 구 알티(RT @~~~~: 원트윗) 형태로 표시된다.
May 24, 2025 at 12:33 PM
우연히 들어간 북오프에세 계속 사고싶었는데 몇년전에 절판난 오시캐 피규어를 꽤 헐값에 찾았다…심지어 미개봉에 깨끗함…!행복하다…!메루카리 뒤지니까 거의 2배 가격에 거래되서 진짜 럭키걸됨…!
November 18, 2024 at 2:13 PM
바다의 완쨩
April 17, 2024 at 12:45 PM
오타쿠적 트윗 쓰자면 최근 애니들 다 넘 좋았다 프리렌…약사의혼잣말…던전밥…심지어 던밥은 원작은 심드렁…하게 읽었는데 애니가 넘 좋았음
March 31, 2024 at 12:40 AM
빵실. . .
. . .빵실
March 24, 2024 at 1:03 AM
치이치이레몬!
March 13, 2024 at 12:48 PM
여권색 다 다른거 신기행
February 28, 2024 at 2:24 PM
온몸에 두드러기 우두두두 났는데 출산 후에 유독 더 이러더라 면역력이 한번 크게 망한듯
February 21, 2024 at 1:07 AM
나가노님 팔로 해놨더니 들어올때마다 농담곰이 마중나오네 꺄
February 21, 2024 at 1:05 AM
갑ㅈㅏ기 여기에 일본인유입 많아졌네 신기
February 13, 2024 at 3:53 PM
지금 생각해보면 임신이 내 인생의 너무 최.악.의 경험이였던거 같아서 다신…네버…하고 싶지 않음…거의 두달간 가만히 있어도 배멀미하는것 같았고…밥을 잘 먹을수 있는 시기에도 일부러 못먹었고…말기엔 한걸음한걸음 걷는것조차 고통스러웠다…
지금이 훨씬 편해…내 몸 소중해…
February 8, 2024 at 11:49 PM
오따꾸질 하고싶어!
영화관에서 여유롭게 영화도 보고싶어!
크아아앜

하지만 난 참을수 있지(급침착)
February 8, 2024 at 11:45 PM
내가 현재 시골살아서 그런지 여기 장점 살려서 육아하는 방법은?싶은데
역시 걍 산 가고 바다가고(심지어 운전 10분거리에 두개가 다 있음) 자연에서 뛰고 놀게 하는게 제일이란 생각이 듬…
나는 그렇게 안컷지만…도쿄 콘크리트 육아가 넘 답답해보임…
February 7, 2024 at 3:21 AM
아기 초등학생때까진 그냥 방임육아(라고 해봤자 걍 학습지 한개 시키고 같이 놀이터가서 흙퍼먹고 정도…)하고
중학교쥬켄부터 훈육엄마 해야지…결국 아빠처럼 키우는게 목표다…
February 7, 2024 at 3:19 AM
트위터 추천창이 온통 남이 하는 육아얘기길래 아무리 지금 관심사가 저쪽이긴해도 하루종일 현실에서도 하는거 저기서도 또 남이 하는거 봐야하나 싶어 자제중…
다들 육아일기 잘 쓰시네…난 성격상 저런거 인연이 없고 걍 사진이나 많이 찍으련다…
February 7, 2024 at 3:17 AM
아기…내가 돌보면 힘들어서 헤롱…하게되고 남이 돌봐주면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것!
January 8, 2024 at 2:16 AM
밤에 분유수유로 바꾸니까 세상이 찬란하다.. .
December 30, 2023 at 9:15 PM
오늘 밤은 엄마가 아기 맡겨주셔서 통잠 자다…ㅎ ㅏ 행복하긴한데 나는 통잠자면 더 졸리더라고…내가 아기였던 것이다…
December 28, 2023 at 11:23 PM
나의 찌찌…왼쪽 오른쪽 십분간 유축하면 80미리가 나오는군…초반보다는 잘 나와서 그나마 편함
December 27, 2023 at 3:06 PM
아직도 육아…잘 모르겠다…하루에 몇번씩 이게 맞나 틀리나 검색해보고 안도하는 나날들임
오늘은 분유를 바꿔봤는데 생각해보니 분유를 이렇게 갑자기 바꿔도 되나?강아지는 안되는데?싶어 검색을 함…
December 27, 2023 at 3:05 PM
Reposted by 𝐴𝑛𝑔𝑒𝑙𝑎 🍋
지금 일본 트위터 쪽에서 temu에서 물건 구입한 뒤 카드 부정사용이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구매하신 분 계시면 카드 이력도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중국 기반 쇼핑인 temu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시험삼아 몇 가지 물건을 사 보았다. 도착한 물건들을 보니 가격대를 감안하더라도 잡동사니라고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조잡하거나 쓰레기통으로 바로 들어가야 할 정도의 완성도가 대부분이었다. 그런 가격을 내고 그런 물건을 사는 플랫폼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자원을 낭비하면서 돈을 버는 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조금 화가 날 정도로. 앱은 지웠고 당연히 앞으로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 생각.
December 27, 2023 at 2:09 AM
아무튼 남편도 데이트 잘 하다가 당황스러웠을듯 나 남편 앞에서 진짜 잘 안울거든ㅋ ㅋ ㅋ ㅋ ㅋ근데 갑자기 집 가고싶다고 펑펑 울고 있으니 핫!이게 말로만 듣던 산후 호르몬 붕괴?! ?싶었겠곸 ㅋ
December 23, 2023 at 11:21 PM
도쿄에서 치바 돌아오는 시간에 남편이 나 달래준다고 너와 결혼해서 다행인 점을 줄줄히 늘어놔서 좀 웃기고 눈물났다. 근데 왜 우는 사람 앞에 두고 그런 소릴 꺼내지 더 눈물나게…?
December 23, 2023 at 11:18 PM
남편이랑 엄마한테 넘 고맙고 분에 넘치는 사랑 받는거 같은데 내가 그거에 비해 너무 부족한 인간 같음…내 호르몬은.좀 이상한데 꽃혀서 반응하는데…다들 남편이고 가족이고 다 미워진다 그러던데…
December 23, 2023 at 11: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