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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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봄
대도시의 사랑법 봤다. 티빙에서 드라마 버젼으로 봤는데 영화랑 다른 건줄 모르고ㄱㄱㅇ 배우는 언제 나오는 거지? 하고 봄...
내가 로맨스 주인공의 자질? 속성? 중 가장 선호하는 것=금사빠 라는 것을 알게 되다...
그런 생각의 연쇄로 갑자기 어허 아타미군 생각나서 재탕했다. 나도 덜 냉담해지고 사랑에 상처입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November 11, 2024 at 3:25 PM
괴물: 메넨데즈 형제 이야기 1화를 먼저보고, 제목이 기억안나서 찾아보다가 다큐멘터리를 보게됐다. 드라마에서 느껴졌던 기묘한 느낌이 다큐를 보고나니 설명된 느낌. 일단 드라마도 마저 볼 것 같다.
November 6, 2024 at 3:59 PM
학원 베이비시터즈 봤다.
처음에 학원 베이비 시스터즈인줄...
일상물 같지만 판타지물이다.
November 6, 2024 at 3:56 PM
테일러 톰린슨 스탠드업 시리즈 봤다.
코미디에서 제일 재밌는 부분은 제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까?
제일 재밌었던 부분:
-나 3p 할건데 너도 껴줄까?
-뭐? 난 그냥 셋이 만나는 것도 싫어.
November 6, 2024 at 3:54 PM
송은 전시 봤다.
전시장에서 캡션과 종이로 된 리플렛을 없앤 이유를 알것도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했다. 둘 중 하나는 살려줬으면... 도슨트를 들으면 더 좋을 전시같다.
November 6, 2024 at 3:45 PM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봤다.
사실 이전에 한 번 봤던 만화인데 처음의 감동이 옅어질까봐 재탕도 아끼다가 찬바람부니 다시 보고싶어졌다.
다시 봐도 좋긴해...
October 24, 2024 at 3:36 PM
푸른 상자랑 빨강머리 백설공주 봤다. 장르는 다르지만 풋풋하고 건전한 느낌... 주인공들이 다들 아주 열심이다.
October 22, 2024 at 3:52 PM
무사시노 윤무곡 봤다. 삼각관계 없는 순정만화 있어? (있을지도 모르지만)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남자... 익숙하게 맛있는 맛. 양 손에 들고 번갈아 먹으면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음식조합같달까. 예를 들면 꽃게탕이랑 밤식빵. (그냥 오늘 먹었음)
October 20, 2024 at 2:13 PM
2.5차원의 유혹이랑 무슨 하나코군 봤다.
게임하면서 배경음으로 틀어놨다. 그냥 뭐 생각없이 본다. 아오이 귀엽네... 리리사 귀엽네...
October 19, 2024 at 2:15 PM
미겔 데 우나무노의 안개 읽기 시작했다.
작가 이름 잘 못 외우는데 어쩐지 잘 외워졌다. 서문이 잘 안 넘어간다.
줄거리를 알고 읽으니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
October 19, 2024 at 2:11 PM
거미의 집 봤다.
영어자막으로 봐서 구체적인 내용은 이해못했다. 그치만 맥베스 줄거리를 아니까 대충 봐졌다.
다른 건 몰라도 숲이 움직이는 장면이랑 화살 맞아 죽는 장면은 좋았다.
October 19, 2024 at 2:09 PM
마이붐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추천받아서 사인필드를 보기 시작했다.
사인필드는 제목이 너무 안 외워져서 넷플릭스 시청기록을 찾아야만 볼 수 있다.
해나 개즈비의 내 이야기는 내가 유일하게 보면서 엉엉 울었전 스탠드업 코미디다. 그래서 다른 것도 봤다.
October 18, 2024 at 12: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