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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Reposted by 곡
January 1, 2026 at 7:45 PM
히로 그거 듣고 정신차리는데 한나는 (아니 당신이 잘못해놓고 뭐하는건가요?!? 왜 자극하세요!!!) 하고 당황해하고 대신 사과하려 하자마자 셰리 바로 합장자세 그대로 고개숙이면서 죄송합니다! 함 (한나: 뒤에서 기분 롤러코스터 타는 중)
히로 개빡친 티 내면서 복도에서 장난치지 말라고 화내고 돌아감
한나가 에마 ㄱㅊ냐고 챙기고 셰리보고는 당신도 챙기라며 윽박지름
셰리: 죄송해요 에마씨~~
November 30, 2025 at 11:35 AM
어릴때 나의 가능성은 무한했다고 믿고싶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은 함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은 사람이었던 듯 해
November 24, 2025 at 3:01 PM
그때 순수한건지 다 잊어버린건지 몰라도 내가 살쪘다고 상처받은 기억은 없는데 그 당시의 나를 생각해보니 역으로 지금 내가 멘탈적으로 아프다 난 진짜 쓰레기 정신상태를 가져버리게되었구나 아마 그래서 모든게 안되는 것일지도 모르지
November 24, 2025 at 3:00 PM
사실 지금도 딱히 살집 있는 체형도 아니고… 정병의 기원은 2차성징때문에 생긴 허벅지 살덩어리들과 가슴의 존재인데 이걸 살로 생각하니까 이런 생각을 하는거겠지 어찌되었든 활동량이 훅 줄고 통통한 몸이 된 적이 있으니
November 24, 2025 at 2:59 PM
어쩌다 이리 멀리 온 걸 까요
바위에 붙어있던 다슬기와 맨날 목재에 보이던 정체모를 빨간 벌레와 갖고 놀던 고추잠자리와 나에게 서열정리 당했던 산고양이들을 두고 난 어디로 온 겁니까
November 21, 2025 at 4:11 PM
난 마인드가 학벌주의 끝판왕인지라… 나 스스로도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기에 내가 만족할만한 학벌을 못 달면 평생 자격지심을 가질 것이라는 걸 알아… 그래서 이지랄하고있는거겠지… 남은 사실 어쩌든 상관없음 내 인생아니고 남한테 말 얹는게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악 행동 top1 정도로 생각해서
여튼 내 목표는 메디컬이었으면서 내심 그냥 스카이정도면 만족한다는 소리기도 하고 한심하군…
November 21, 2025 at 4:06 PM
그치만 딱히 죽을 정도는 아니니 난 못 죽는 것이겠지
또 모르지… 밀려써서 고대갈 정도도 못되면 텔레그렘 넴부탈 씨에게 가서 am I late?? Can I buy it? I prepared bitcoin할수도
November 21, 2025 at 4: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