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al-chem-st.bsky.social
치즈
@al-chem-st.bsky.social
Bye bye my blue blue
비와 번개, 천둥. 자려는데 이 어두운 방이 자꾸 번쩍거림 ㅋㅋㅋㅠ
July 16, 2025 at 2:00 PM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라는 문장은 항상 내게 어색하게 느껴진다. 서툰 번역을 읽는 기분.
April 10, 2025 at 2:13 PM
지금처럼 직장 생활에 충실하다가 앞으로 남은 내 젊음이 금방 사라져 버릴 것 같다. 망설이기에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슬슬 적극적으로 살아 봐야 겠다.
February 17, 2025 at 10: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