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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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지
스치던 것들이 자주 아른 거린다. 유난히 습하던 공기와 더해졌던 커피 내리는 냄새 같은 것들도 여전히 또렷하다.
August 15, 2023 at 3:15 PM
전에 살던 집 현관에도 무궁화가 있었고
시댁 현관에도 무궁화가 있었는데
지금 우리집에도 무궁화가 있다.
August 15, 2023 at 11:15 AM
시월님 초대로 블루스카이에 착륙했다.
August 15, 2023 at 1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