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airhuman02.bsky.social
투명
@airhuman02.bsky.social
잡덕
정말 데미갓답다고 느낀 점은 그에 대한 분노나 증오는 내보이지 않는다는 점?
아무래도 본인도 그ㄹ자땅에 커다란 슬픔을 안긴 학살자로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확실히 회차 반복할 수록 밑바닥마저 기품있게 보여주는 존재란 느낌이 듦 아름답도다
January 8, 2025 at 2:09 AM
그에 이어서 빛자가 연인을 죽이고 그ㄹㅈ성 밑바닥부터 뿌쑤고 쳐들어오니 야마가 돈 것으로 보인다
January 8, 2025 at 2:00 AM
그래도 8주차 쯤 되니 리듬을 알게 되서 구르기 타이밍은 대강 맞춤
January 5, 2025 at 5:28 AM
오늘은 ㄹㄹ나를 잡으러~ㄱㄱ~~
January 5, 2025 at 5:24 AM
둘이 순수하게 비슷하다고 느꼈음
그러고보니 뜬금없이 ㄹㅏ단의 초상화가 걸려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화산관 기사 베ㄹ나르의 옆
영웅과 전사라는 키워드가 겹쳐서 그런가
November 29, 2024 at 4:15 AM
R렉산더가 모아 잇는 게 전사들의 육편이라면 ㄹㅏ단이 모아 잇고 있다고 생각한 건 자신의 혈통이었다고 생각한다 고ㄷ프리 그리고 라ㄷㅏ곤의 피와 정신
November 29, 2024 at 4:08 AM
어쩌다가 R렉산더와 첫만남을 건너뛰고 게르 갱도 뒷문부터 들어갔는데 거기서 처음 만났을 때 대사가 따로 있어서 재밌었다
R렉산더에 관해 깊이 알기 위해선 반드시 여기서 대화가 필요하다 ㄹㅏ단과도 관련된 것 같고
November 29, 2024 at 4:07 AM
뭐랄까나 8주차나 되서 하고 있는 건 여전히 절도 도굴 살인 방화 등등 뿐이고 빛자(전설의 용사)라기보단 빛자(전문 강도)가 된 기분인 것이다 8주차나 뛰어서...
November 28, 2024 at 5:09 AM
귀찮아서 7주차 세이브 파일 백업을 안 했다 그랬더니 허탈감이 든다 추억 복제를 까먹어서 그런가? 사람들이 막상 꿈을 이루고 나면 허무한 기분이 든다더니 나도 그런 것인가?
November 28, 2024 at 5:07 AM
운명의 죽음으로 봉인해제✨하는 장면은 볼 때마다 당황스럽다
둔둔 짐승의 사제가..이하생략...
November 26, 2024 at 2:24 PM
급할 땐 기둥 뒤에 숨어서 공격 피하고
November 26, 2024 at 2:23 PM
죽든가 말든가 마구 갈기는 게 정답이었던...
November 26, 2024 at 2:23 PM
전회차에선 말ㄹ케스 5트만에 깼었는데 어떻게 이번 회차에 1트만에 깼지
November 26, 2024 at 2:22 PM
엘ㄷ의 짐승이 그 정도로 무시무시하다 하는 장치 같은 건가
아니면 그 뒤에 있는 존재와 마주했던 건가
기ㄷ온이 알게 된 마ㄹ카의 안배란 무엇인가
모르는 게 있으면 모르는 대로 재미있긴 하지만
November 26, 2024 at 4:41 AM
아무튼 의무감은 남아있어서 보러나온 거 같았음
자기 수족에 대한 정도 버리고 수양딸에 대해서도 정없이 굴면서 엘데의 왕이 되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알려고 인간성을 버렸던 인간이 왜 마지막에는 인간답게 좌절했는가 그건 7주차 뛰어봐도 잘 모르겠음
November 26, 2024 at 4:39 AM
특히 기ㄷ온 아가
진짜 지겨운 티 팍팍 내는데 빛자 처음 원탁에 왔다고 여기는 어디고 너는 뭐 해야하고 가르쳐주러 나와있는 거 보니
초반회차엔 틱틱댄다 빛자가 마음에 안 드나 생각했는데 기ㄷ온으로선 친절한 건 아니지만 자기 의무대로 행동했다? 그런 생각이 드는 것...
November 26, 2024 at 4: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