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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ah... I guess I should be grateful he's not throwing a fireball at me to toast me up😏
#bg3 #prestidigitation #undead
카를라크랑 비슷하게 나이에 비해 경험이 풍부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한다는 느낌이었달까.
재미있고 신선한 대화......
그게 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지?
네가 느낀 즐거움의 서른 배쯤은 더 즐거웠을거야.
😌
카를라크랑 비슷하게 나이에 비해 경험이 풍부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한다는 느낌이었달까.
아스타리온은 칼이랑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죽은자와 동물과 식물과 대화할 수 있는 바드가 신기하다는 눈으로 쳐다봅니다.)
우린 꽤 오래 함께 했지.
오랜 친구를 이렇게 버릴 수는 없잖아?
그러니 숫돌형에 처한다.
(키득거린다.)
아스타리온은 칼이랑 이야기할 수 있는 거야?
(죽은자와 동물과 식물과 대화할 수 있는 바드가 신기하다는 눈으로 쳐다봅니다.)
가끔 기대 안해도 킹 받게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가끔 기대 안해도 킹 받게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데?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데?
내가 뱀파이어라고 말했는데 화내지 않고 웃어줘서 그랬나.
내 마음을 알 수 없어……
이제는 너무 오래된 일이야.
입김도 안나오고 원채 창백해서 잘 모르겠네 ㅎㅎ
내가 벽난로에 장작을 좀 더 넣을게.
입김도 안나오고 원채 창백해서 잘 모르겠네 ㅎㅎ
남을 웃기고 싶은 그런 이타적인 놈이 아니야.
(소곤)
마법의 비밀 출저로도 아주 좋아
몰래 파이어볼 스펠 훔쳐냈다구
게일은 내가 뱀파이어라고 고백했을 때 뛸듯이 기뻐하면서, 자기는 편견이 딱히 없으니 괜찮다고 했지……
(소곤)
마법의 비밀 출저로도 아주 좋아
몰래 파이어볼 스펠 훔쳐냈다구
(걱정스러운 눈)
어쩔 수 없네.
내가 옆에서 호구되지 않도록 잘 지켜볼 수 밖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못 견디기 직전까지 나를 몰아 부치고, 내 치명적인 분노나 증오버튼만 건드리지 않으면 넌 나를 네 마음대로 주물럭거리다가 망가뜨리고 갖다 버릴수도 있지.
난 그런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심지어 그걸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니야.
(걱정스러운 눈)
어쩔 수 없네.
내가 옆에서 호구되지 않도록 잘 지켜볼 수 밖에.
타브
일단 지능(16)이 높은 것과 별개로 ADHD 때문에 관심 밖의 학업에 잘 집중하지 못해서 시험 점수만 보고 혼내거나 하진 않음. 대신 바드 특유의 세치 혀로 다 큰 어른이 되어도 놀려먹을 듯.
아스
누구 닮아 성적이 이 모양이냐고 놀림. 근데 정작 본인 지능(13)이 타브보다 낮음. 그러다가 난 그래도 판사까지 했다는 아타와 지금 바드대학(?) 무시하냐는 타브와 투닥투닥.
타브
일단 지능(16)이 높은 것과 별개로 ADHD 때문에 관심 밖의 학업에 잘 집중하지 못해서 시험 점수만 보고 혼내거나 하진 않음. 대신 바드 특유의 세치 혀로 다 큰 어른이 되어도 놀려먹을 듯.
아스
누구 닮아 성적이 이 모양이냐고 놀림. 근데 정작 본인 지능(13)이 타브보다 낮음. 그러다가 난 그래도 판사까지 했다는 아타와 지금 바드대학(?) 무시하냐는 타브와 투닥투닥.
#constellation #nightsky #orion
#constellation #nightsky #orion
이미 너무 많이 들어왔고, 동료들만 그런 얘길 한 것도 아니지.
심지어 뱀파이어들끼리도 그런 말을 하니까, 그런 말은 더이상 나를 상처 입히지 못하지만 아까 말한 것 같은 순간에 갑자기 떠올라.
어떤 건지 알지?
나를 좀 쓰다듬어 주면 좋겠다......
하지만 나는 거머리인데?
이런 식으로.
외부의 위협이나 문제들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있지만 나는......
나 자신으로부터도 너를 지켜야 한다구.
나와 싸워야 해.
그 싸움은 내 몫이야.
분명 무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거야! 🥹
거리를 헤매던 때가 생각나거든.
추운 건 괜찮지만 처량한 건 싫으니까.
분명 무의식적으로 기억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