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그게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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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써욤
Reposted by 게그게그미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April 4, 2025 at 1:24 PM
체력 때문에 몸살 나서 해외여행 와서 이틀을 날려서 지금 되게... 한이 맺히는데... 시간도 일정도 돈도 날려서 아깝고 넘 스트레스 받음
April 9, 2025 at 10:24 PM
트위터는 이제 말하는 거 외엔 아무 것도 못하는 곳이 되겟네
March 31, 2025 at 12:21 AM
영국 창작물에서 자주 보는 건데, 작품의 대부분을 신나게 조롱과 차별, 혐오를 잔뜩 일삼아놓고 마지막에 그런 쓰레기를 묘사하는 블랙코미디를 구사했다는 양 풍자인 척 눙치는 꼴이 정말 꼴보기 싫음
: 서머싯 몸 작품들 감상평
March 21, 2025 at 3:19 PM
잊을만하면 두피가 아작이 나네 아놔
February 16, 2025 at 12:36 AM
연애하고 싶다 아무래도 진짜로 혼자를 못 즐기는 인간이 된 모양... 영혼이 바닥났군아 보통 연애하고 싶다고 난리치는 건 호르몬 변화 때문이엇는데오
February 3, 2025 at 1:23 PM
심심함을 못견디고 고독을 즐기지 못하는 인간이 됐음 걍 속내에 가뭄이 들었다 싶군아
February 1, 2025 at 5:02 PM
작가님 작품이 너므 조아,,
January 27, 2025 at 1:53 AM
Reposted by 게그게그미
재봉틀 자수로 일상에서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그리기로 마음 먹은지 1년이 되어가네요🪡 겨울이 오니 일상이 집집집이라 곤란해요🥲
January 25, 2025 at 10:32 AM
혈육이 올해 결혼할지도
January 27, 2025 at 1:53 AM
머신 부품 부러져서 낀 거 빼누라 지금 퇴근하네 아..
January 13, 2025 at 12:25 PM
비오플이 제일 조아... 치열 걸렷을 때 처방 받으면서 알게 됐는데 조아..
January 10, 2025 at 4:09 PM
가자미 식해, 시래기 된장무침, 전라도식 김치
그리고 밥을 먹었다
진짜 최고 맛있다...
북동 남서 남동 반찬 다 있움... 코리안 나트륨 짱
January 8, 2025 at 5:40 PM
가자미식해에서 아직 무가 덜 삭혀졌을 때가 최고 맛있다
January 8, 2025 at 5:37 PM
아니 근데 왜 블루스카이가 더 로딩이 느리냐
January 4, 2025 at 4:02 PM
밥 먹기가 너무 귀찮아...
January 4, 2025 at 4:02 PM
호주 스타일 커피가 내 스탈이 아닌 거 같으..
January 4, 2025 at 1:22 PM
마감하다가 손목 잘못 썼나바 왼쪽 아파
January 4, 2025 at 12:33 PM
새해 신메뉴 고민 중 근데 이건 도구를 새로 사야해서 문제인디
December 26, 2024 at 5:24 PM
신경치료 묘칠 전에 했더니 잇몸에 마취주사 맞은 곳에 입병 났나바 개아파
December 25, 2024 at 2:41 PM
차에서 커피 가져와야 하는데 주차장 가기가 넘 귀찮아서 방치한지 3일째
December 24, 2024 at 1:57 PM
택시기사님 신호 멈춘 동안 갑자기 손톱 깎음
December 24, 2024 at 2:38 AM
왜... 생리 끝나니까 배탈이 나지... 디지겟는디 지금
December 24, 2024 at 2:30 AM
신경치료가 결국 해를 넘어가는군아... 다음달 최소 70만원 깨질 예정이에
December 23, 2024 at 4: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