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없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낸다고 해도 진리를 버리고 신의 편에 설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이런 사람들 눈앞에 외계인을 들이대면 곧바로 무신론으로 갈아타기보다는 외계인까지 본인의 유신론적 세계관에 포함시켜서 신앙을 더 굳건히 하는 게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 아닌가…
신이 없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낸다고 해도 진리를 버리고 신의 편에 설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이런 사람들 눈앞에 외계인을 들이대면 곧바로 무신론으로 갈아타기보다는 외계인까지 본인의 유신론적 세계관에 포함시켜서 신앙을 더 굳건히 하는 게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 아닌가…
마초 남성성도 아니고 찐따 남성성
마초 남성성도 아니고 찐따 남성성
너무 걸쭉해
너무 걸쭉해
남자들은 주인공 포함 흠씬 두들겨패서 센나야 광장에 세워놓고 싶음
남자들은 주인공 포함 흠씬 두들겨패서 센나야 광장에 세워놓고 싶음
이제 그만 미성년에서 벗어나서 성년이 되어라…
이제 그만 미성년에서 벗어나서 성년이 되어라…
베르실로프 정도면 그래도 엄청나게 나쁜 아빠는… 아니진 않나?? 갈수록 얘기도 잘 들어주는 것 같은데 ㅋㅋ
베르실로프 정도면 그래도 엄청나게 나쁜 아빠는… 아니진 않나?? 갈수록 얘기도 잘 들어주는 것 같은데 ㅋㅋ
사실 현대인 관점에서 보기에는 리자는 인싸니까 사람도 곧잘 사귀고 그러다 피임 실패로 임신하게 된 것일 뿐 엄청난 반전 같진 않음 여기서 충격 받은 사람은 찐따 아르카디밖에 없는 듯한 ;;
사실 현대인 관점에서 보기에는 리자는 인싸니까 사람도 곧잘 사귀고 그러다 피임 실패로 임신하게 된 것일 뿐 엄청난 반전 같진 않음 여기서 충격 받은 사람은 찐따 아르카디밖에 없는 듯한 ;;
그리고 후크도 없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후크도 없었으면 좋겠음
누가 노름꾼 읽고 알라딘 리뷰에 도가 소설에서나마 도박에 이기고 싶었구나… 라고 써놨던데 여기서도 그런 욕망이 ㅋㅋ
누가 노름꾼 읽고 알라딘 리뷰에 도가 소설에서나마 도박에 이기고 싶었구나… 라고 써놨던데 여기서도 그런 욕망이 ㅋㅋ
정말 위험한 남자는 여기 있다고 애꿎은 백야의 드리머를 잡을 것이 아니라
정말 위험한 남자는 여기 있다고 애꿎은 백야의 드리머를 잡을 것이 아니라
스팸 계정이 답글 다는 거 싫어서 그렇게 해놓은 건데 모두에게 답글 달길 허용하고 비계로 하든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
스팸 계정이 답글 다는 거 싫어서 그렇게 해놓은 건데 모두에게 답글 달길 허용하고 비계로 하든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