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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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강아지,다이빙,여행
아직도 남쪽 끝에서는 식당에서 파면뉴스 보기 싫다고 티비끄라고 소리지르는 게 용인되고 소소한 이웃간 대화에 이민가야겠다고 말할수 있다.
April 5, 2025 at 2:52 AM
마지막에 파면말고 사형이라고 해주세요
April 4, 2025 at 2:18 AM
내일 파면정식은 양파가 많이 든 짜장면으로!
April 3, 2025 at 7:16 AM
헌재 자니?
April 1, 2025 at 1:02 AM
평안할순 없겠지만 다들 불길에도 폭력에도 다치지말고 무사히 밤을 보내길 빌어봅니다. 이 어둠이 빛이 내리기전의 가장 어두운 어둠이었기를 빌어봅니다.
March 25, 2025 at 1:21 PM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은 오고 너희들의 시간도 지나갈것이다.
March 22, 2025 at 9:04 AM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모든게 엉망진창인데 나라가 안망한게 한국의 저력인가 싶기도
March 19, 2025 at 1:11 AM
좋은걸보자.
March 11, 2025 at 12:55 AM
이 지지부진한 모든 것들이 반동,전체주의 세력들을 하나하나 밝혀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침착하게 받아들이고싶지만 매일매일이 너무나도 스트레스로 고통에 받고있다.
January 6, 2025 at 8:44 AM
연말모임으로 광주방문. 정당한 책임을 지지않는 한 역사로만 남을수 없다.
December 30, 2024 at 10:49 PM
어느 평화로운 날 또
인간의 잔인함과 나의 비루함으로 지긋지긋해질때 남태령을 생각해야지
December 24, 2024 at 5:37 AM
읍내에서 본 “티끌모아 탄핵”
앞으로 보이는 모든 연대의 계좌에 티끌을 입금할 예정.
December 22, 2024 at 1:10 AM
요즘 시위하는 분들의 정보력과 대처능력,기발함 그리고 유머들. 멋지다 진짜!
December 21, 2024 at 1:35 PM
광장에서 함께한 탄핵가결의 순간은 잊지
못할 것이다. 우원식의장의 발표순간 그 거리의
침묵과 기대 희망. 이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미래를 만들것이다. 그들을 부술것이다.
December 14, 2024 at 11:14 AM
응원봉있는 사람들 부럽다.
응원봉을 지급하라! 한국인의 필수품이다!!!
December 8, 2024 at 9:13 AM
역하다 한씨 둘
December 8, 2024 at 2:09 AM
극우의 평행세계에선 민주당이 부정선거로 국회를 과반수 차지하고 자신을 탄압하고 나라운영을 못하게 막는거라 계엄을 통해 부정선거의 증거를 잡아 국회를 해산하는것이 선이었구나. 그렇구나.
December 5, 2024 at 11:33 PM
나느 세월호이후로 잘 몰랐다거나 고의가 아니었다거나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발뺌하는 자들들 비웃거나 용서하지않기로했다. 자신의 지위와 책임에 맞게 행동하지않는 자들도 다 공범이다. 인간을 탓하지 않기위해 시스템을 탓하는 일은 그만뒀다. 한개인이 얼마나 쉽게 시스템을 망치는지 목격해왔고 수동적인 동조자들이 그것을 방관했다. 꼭 처벌받아라.
December 5, 2024 at 8:47 AM
반역자보다는 금치산자가 되기로한건가. 계엄사령관 맡고 꿀잠 잤나. 왜 암것도 몰라
December 5, 2024 at 2:35 AM
충분히 세상을 망쳤다. 우리세대에서 더 이상 세상을 망쳐서 후대에게 물려줘서는 안된다
December 5, 2024 at 2:34 AM
설마 내가 이렇게까지 할수 있다고 뻥카 날린건가???
December 3, 2024 at 11:21 PM
너무 끔찍하다. 한국의 그 고통받은 역사를 배우고 자랐을 사람이 고작 바라는게 자신의 안위라니. 그런 인간을 위해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니
December 3, 2024 at 4:12 PM
오늘이 그날임 진상데이. 자 마음을 비우고 착하게 살자
November 28, 2024 at 3:14 AM
풍향고보고 반성함
다 괜찮다고 입으로 말하면서 눈으로 분노발사하는 게 꼭 나같다. 계획없는거 괜찮다며 끝없이 계획세우고 찾아보고 말만 느긋하고 눈과 발은 바쁨
November 26, 2024 at 10:20 AM
일어나지도 않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며 사례들을 찾아보고 고통받기는 무슨 취미일까 그나마 다행인건 체력이 부족하여 집요함이 스스스 사라지고 탈진하고 체력고갈된 인간 껍데기만 남음
November 22, 2024 at 10: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