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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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g5959.bsky.social
뚜비
@aang5959.bsky.social
어쩌다보니 자캐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를 견뎌주세요...(왈칵)
존잘님이 그려주신거

사랑해요
January 25, 2026 at 10:57 AM
알파오메가 마에티그 생각해봤는데 둘다 알파일둣ㅋ
January 15, 2026 at 1:43 PM
아 티그너 보고시퍼
January 15, 2026 at 12:40 PM
티그너 마에가 준 장미꽃다발 들고 다닐때마다 부끄러워하는거 보고싶다...
January 15, 2026 at 11:27 AM


주접떨고싶다
January 9, 2026 at 5:25 AM
진짜 빨강 외계인 아저씨 언제까지 좋아하는거지(평-생)
January 9, 2026 at 5:23 AM
만족도 최상
January 9, 2026 at 5:19 AM
ㅋㄴㄱㄷㄱㄷㄱㄷㄱㅋㅋㅋ
January 9, 2026 at 5:18 AM
커미션 받은거 여기에도 올려야지...진짜 넘 조아 미치겠네
January 9, 2026 at 5:11 AM
아니 들어왔더니 엄청난 알림이!!!ㅋㅋㅋㅋ 부끄럽군요...자컾얘기만하는계정 편히들 구경하고가십쇼...
January 6, 2026 at 6:59 AM
마에 살면서 티그너 주먹 ...맞아볼것같은데 마에 맞을짓을 해도 티그너 살벌하게 화만 내거나 아에 입닫고 뚱해있을것같은데 마에가 실수로 티그너 주먹 맞아서(다른놈에게 주먹 날렸는데 마에가 중간에 뿅 티어나와서) 마에 정신 잃은거 보고 충격 먹은 티그너가 보고싶다...
January 4, 2026 at 11:46 AM
귀여운거는 계속 봐야함
January 4, 2026 at 11:10 AM
Reposted by 뚜비
클튜 펜+채색 툴 연습
대애충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아직 익숙하질 않아서 긴가민가함
December 25, 2025 at 12:17 PM
젊마에가 하늘같은 티그너 선배님에게 대물로 고백했으면 좋겠다
January 4, 2026 at 11:08 AM
추석
November 4, 2025 at 5:44 AM
불미스러운 만화 1
November 4, 2025 at 5:42 AM
티그너가 리드하는 섺수 200년의 노하우로 티그너 손길 한번에도 뻑가는 마에쿤 보고싶군요...침대에서 반주금으로 헐떡이면서 충격받은 마에가 자신이 최선을 다했던 지난 섺스 나날들에 현타와서 ㅈㄴ 미친듯이ㅈ공부(?)해서 티그너한정 섺스존잘이 되는 그딴 대하드라마 보고싶다...(대체)
October 2, 2025 at 12:55 PM
죽을병
October 2, 2025 at 12:46 PM
의식의흐름 그림...
October 2, 2025 at 12:45 PM
누나 마이와 마에
September 14, 2025 at 9:10 AM
티플링 티그너...(바디무늬깜박함)
September 14, 2025 at 9:08 AM
이사람 티그너의 대한 사랑이 식었나요?

아닙니다...
September 14, 2025 at 9:07 AM
아 티그너 좋아해
August 12, 2025 at 12:13 AM
좋아해 😇 (첫째그림은 이메레스보고글임)
August 11, 2025 at 12:59 AM
마에티그 경찰농부au ㅇㅅㅇㅋ
July 31, 2025 at 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