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쓰레기
aaaaa2547.bsky.social
압도적쓰레기
@aaaaa2547.bsky.social
그러다 얻어맞은적 7천번 CIA에서 라스웰 옆에 있었을때도 은근히 뒤에서 말나옴(개깝치고설쳐서) 두들겨 맞다가 갈비뼈 부러진 적 있었음(고스트에게엄청혼남) 그래서 다른 군인들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시전… 친구 없음 가족 없음 141 외에 받아주는 애들도 없음 그러기애 더더 삐뚤어짐

근데 일은 정말 뒤집어지게 잘해…
January 19, 2026 at 5:06 AM
창에 김이 서리면 닦아가며 창 밖을을 바라보는 가즈 등… 각자의 방식으로 죽음을 애도하고 추억해
그녀의 죽음을 기억해 어떤 사인이든 더 깊게 알아보지 말고 영원히 마음에 품고 살아.
January 19, 2026 at 5:02 AM
근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그 눈사람 조차 눈 아래로 사라지겠지

동료가 죽어도 일은 해야해
지갑에 다 같이 찍은 사진 한 장 남겨두고 n년을 살아가
그러다 애인이 생기고 가정이 생겨 사진이 빛바래 잘 구분이 안 될 쯔음 지갑에서 빼 서랍 한 칸에 넣어두고 살아가
수 많은 동료중에 하나가 죽은 거니까 너무 감정 쓰지마
아냐써줘오점으로남겨줘

눈이 오는 날이면 죽은 여자를 생각해.
소프는 눈사람도 만들겠지 고스트도 굳이 나가서 내리는 눈도 맞으며 좀 걷다가 들어가고 프라이스는 유독 담배를 많이 피는 날이 눈 오는 날이면 좋겠어
January 19, 2026 at 5:02 AM
그 시선 무시하고 다시 방에 기어서 들어가려 하면 이제 친절하게 욕실 안까지 끌고가줌 물도 틀어서 옷 입은 상태로 촉촉하게 해줌

근대 이제 가즈가 깨우러 오면 안돼.
가즈는 아 일어나야 해. 야 지금 시간이… 그렇게나 따뜻해? 하고 같이 누워줄 인상이라고
분명 가즈가 갔는데 왜 안 나오지? 싶어서 방에 찾아가니 둘 다 반듯하게 누워서 아 이가 정말 좋다. 이러고 있음
소프한테 잡혀 나올 엔딩
January 9, 2026 at 5: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