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aa-1816.bsky.social
A
@aa-1816.bsky.social
Pinned
어떤 남자 텍스트 꽉 끼고, 어떤 여자 텍스트 텅텅
December 25, 2025 at 2:41 PM
와 진짜 실화인가 하루종일 백업만 함
December 25, 2025 at 8:14 AM
메리 크리스마스~!!

C. 원공
December 25, 2025 at 8:01 AM
아오아야의 키 차이는 대략 이 정도라서
아야세가 삐끗하면 바로 남자 가슴에 얼굴 파묻힐 거라는 게 좋아요.
엥 생각보다 딱딱하네<같은 생각이나 하는 불량 후배www

C. 4044
December 25, 2025 at 8:00 AM
계절감은 살짝 안 맞지만, 비 오는 날의 아오아야를 꺼내봤어요. 아오아야의 코어가 담긴 글이라 아주 좋아한답니다 ㅎㅎ
저는 드림적으로 아오네를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오네는 아야세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야세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망설임 없이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이죠. 아야세는 그 행동을 통해 관계에 대한 확신과 기대를 품게 됩니다.
December 25, 2025 at 7:58 AM
(4/5) C. 타쿠
December 25, 2025 at 7:57 AM
아야세에게는 리셋증후군이 (살짝)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그런 성향이 더 부각되는 듯 해요. 초등학교를 졸업했을 때는 부모님을 졸라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버렸다든지, 고등학교에 입학할 즈음에는 전화번호를 바꿔서 중학교 친구들과의 연락을 끊었다든지•••

고등학교 2학년 초반까지만 해도 아야세의 핸드폰에는 엄마, 아빠, 남동생, 1학년 때의 반 친구(1명)의 연락처밖에 없었어요.
December 25, 2025 at 7:55 AM
와 이건 다시 봐도 웃김
December 25, 2025 at 7:53 AM
C. 매주
December 25, 2025 at 7:52 AM
살짝 사담이지만
저희 지역은 이틀 전에 첫눈이 왔었는데요, 펑펑 쏟아지는 눈을 보니 문득 青가 떠오르더라고요. 단순히 青의 머리가 하얀색이라서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한여름에 태어난 주제에 겨울이 퍼컬이라는거 진짜 ㄹㅈㄷ 달란트라고 생각해요.
한편 아야세: 아오네 상은 사계절이 퍼컬이다.
December 25, 2025 at 7:51 AM
시기상으로는 어제 올렸어야 하는 타래인데 어제는 도무지 글이 안 써져서… 부득이하게 오늘 올리게 됐네요...
봄에는 목련꽃을, 여름에는 파도의 물거품을, 가을에는 구름을, 겨울에는 눈을 보며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릴 아야세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려 글을 쓰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7:51 AM
彩: 어? 눈이다.

부 활동이 끝나고 귀가하는 길, 하늘에서는 새하얀 눈이…!! 첫눈치고는 꽤 굵은 눈송이에 아야세가 흥미를 보였다.

彩: 겨울이라는 느낌이 팍 오네요.
青: 그러게.
彩: 아, 잠깐 여기 가만히 서 보세요.
青: ?

아야세는 아오네를 길가에 덩그러니 세워 놓고선 네 발짝 거리를 벌리고 아오네를 빤히 쳐다봤다. 5분 정도 지났을까, 뭐가 그리 재밌는지 웃으며 다가오는 아야세.
December 25, 2025 at 7:51 AM
사담계 트윗!
December 25, 2025 at 7:47 AM
December 25, 2025 at 7:46 AM
二: 코가네 상태가 왜 저래?

오늘따라 유독 비실비실… 기운이 없어 보이는 코가네.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彩: 아, 오늘 오하아사 11위래요.
二: 참나, 애도 아니고 별자리 운세를 신경 쓰냐.
彩: 참고로 후타쿠치 상은 오늘 오하아사 12위예요.
二: …몇 위까지 있는데?
彩: 12위요.
December 25, 2025 at 7:45 AM
C. 얍
December 25, 2025 at 7:38 AM
C. 김병철
December 25, 2025 at 7:37 AM
아야세의 매니저 업무는 보통 전략 분석하기 & 가끔 부원들에게 리시브 알려주기.
배구일지 작성이나 스코어 기록은 마이 상이 하고 있으니까요. 물론 아야세도 개인적으로 배구일지를 작성하고 있긴 하지만 날짜도 듬성듬성하고 가독성이 좋은 편도 아니라 배구부에 엄청난 도움을 주지는 못하는 중.
December 25, 2025 at 7:36 AM
제 인장 봐주세요
완전 귀엽죠…🤤🤤
둘 중 어떤 그림을 인장으로 할지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아야세가 배구부 매니저니까 배구공을 들고 있는 사진이 좋을 것 같아서 첫 번째 사진으로 결정했어요 ㅎㅎ
C. 꽁삼님 작업물 크롭입니다
December 25, 2025 at 7:33 AM
C. 위선
December 25, 2025 at 7:32 AM
아오아야는 둘 다 미자일 때 연애를 시작해 한쪽이 먼저 성인이 된 케이스.

아야세가 19세, 아오네가 20세일 때, 둘이 평일에도 일과 끝나고 만나는 일이 종종 있었을 것 같다. 주로 먼저 퇴근한 아오네가 아야세 부 활동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학교 앞으로 찾아감. 가끔은 후타쿠치도 같이.

아야세 첨에는 부 활동 끝나자마자 바로 달려가느라 그냥 교복 입고 갔는데 나중에 후타쿠치한테 “자상한 아빠와 철없는 딸이네.”라는 말 듣고 난 이후부터는 만나기 전에 사복으로 갈아입고 갈 듯.

二: 오, 아오네 딸래미 왔어?
彩: 네 아저씨.
December 25, 2025 at 7:32 AM
전에는 아야세를 강아지로 모에화 했었는데
쥐띠인 거 알고 나서부터는 자꾸 쥑쥑이 같아 보임
아오아야가 거대 북극곰과 쥐… 씨피라고?
December 25, 2025 at 7:30 AM
아야세가 좋아하는 음식: 버섯 덮밥
아오네가 좋아하는 음식: 쿠리킨톤(일본식 밤 맛 화과자)인 걸 보면 둘의 입맛은 꽤 어른스러울 것 같지
걍 셋이서 (나랑 아야세랑 아오네) 한방능이백숙이나 먹으러 가고 싶고
December 25, 2025 at 7:30 AM
C. 파라나
December 25, 2025 at 7:29 AM
해피 할로윈~~

C. 헛소리
December 25, 2025 at 7: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