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uite.bsky.social
21훈시 +2
March 10, 2025 at 2:24 PM
내폰이 터졋나 놀랫네
March 10, 2025 at 2:21 PM
오랜만에 ㅌㅇㅌ터진듯
March 10, 2025 at 2:20 PM
밥 먹으러 와서 주문하고 앉아있는데
지금 엄청나게 애기 살 냄새 나는 중
December 3, 2024 at 2:50 AM
으악
October 17, 2024 at 8:28 AM
사람 관찰도 좀 더 해여지
September 25, 2024 at 2:55 PM
근데 쓰고보니 음~ 하게된다
September 25, 2024 at 2:55 PM
그런 마음이 들어요...
September 25, 2024 at 2:55 PM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잘 사는 거 같은데 나만 왜이리 실수하지
September 25, 2024 at 2:54 PM
일단 찾은 방법으로는 오래 버티게 체력 분배를 하는 방법...
September 25, 2024 at 2:52 PM
항상 하루하루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씩이라도 나아가려고 마음을 먹는데 그러다보니 지금 내 자신이 문제가 많은 것 같이 느껴짐 그리고 그런 제가 싫어서 정이 조금씩 떨어져... 그래도 나아가려고는 버티곤 있는데 가끔씩 어느 극단적 순간이 오면 지쳐서 어디론가 숨으려고 함... 문제는 좀 쉬어서 기운이 나면 아니야! 이겨낼 수 있어! 점점 더 나아질 거야! 그리고 그건 더 나은 내가 될 거야! 하고 생각하는데
September 25, 2024 at 2:49 PM
뭔 스팸이
June 27, 2024 at 3:41 PM
Reposted by 쉼
그니까 내 말이
(다른 데서 보고 와서 하는 말이)
실업급여, 왜 급여겠냐고
내가 내 돈으로 나 실업 상황 됐을 때 쓸라고 국가에다 맡겨 둔 개념 아님?
근데 왜 지들이 50%로 삭감 어짜고 부정 수급 어짜고를 해?
난 애당초 왜 자발적 퇴사 시에만 받는지도 아직 이해를 못했는데?
아무 때나 실업만 확인되면 받을 수 있어야 하는 게 내 소유 돈아님? 자본주의 사회에서?
May 23, 2024 at 6:24 AM
어느 날은 자고 일어났는데 맥주 병따개 자석이 손에 꼭 쥐어져있었다... 진짜 정직하게 쥐고있었어... 잃어버릴까봐 일어나면서 침대 헤드에 붙여둠...
May 15, 2024 at 11:28 PM
진짜 콘서트 다녀와서 몸이 풀린 거라 놀라움...
이것이 운동의 중요성...?
April 29, 2024 at 10:56 AM
라이브 아니고 녹화 틀어준 거였으면 좋겠다...
지금 좀 쉴 수 있게...
참 오면 왓다고 쉬라 난리고
안 오면 안 왔다구 난리...
내 마음은 뭘까...
April 29, 2024 at 10:55 AM
아침 일찍 인나면 이제 좋게 생각하기루 햇다
밥 먹구 낮잠자두되는시간을 벌엇다 생각하기
April 27, 2024 at 10:54 PM
이 기기만 막힌 듯 얼탱업써!!!
April 27, 2024 at 10:53 PM
이건 어제 좀 땀내고 뛰어서 몸이 풀어진 건가...
아님 오늘 더 아프기위한 전조인가...
April 27, 2024 at 9:10 PM
April 21, 2024 at 10:47 PM
민우회 바자회에서 다육이 사고싶었는데
흑흑 오늘 일정이... 영 따라주지않았다...
April 20, 2024 at 3:02 PM
집에 있던 팩 다 쓴지 몰랐네...
April 20, 2024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