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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l00dth1rst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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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l00dth1rsty.bsky.social
🎄

Since approximately 2 minutes ago!

Looked at the date on the wii menu and wanted to celebrate Christmas with you!
December 17, 2024 at 12:12 AM
🎃

뭐어, 신이 우릴 돕는 것 같네.
November 30, 2024 at 7:09 AM
🗨

You have your hair up in a ponytail like a girlㅡ.
November 29, 2024 at 3:02 PM
🗨

I fucking hate this job.
November 29, 2024 at 2:53 PM
📕

허.

내가 사람을 죽이긴 해도 식인을 할 정도로 미친놈은 아니거든.
November 29, 2024 at 9:24 AM
평범함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자. 직장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친구도 있어야 해. 그리고 가족들과 사이가 좋아야 하지.

인간은 평범함을 참 좋아한단 말이야. 그 기준에 못 미치는 부류는 배척당하거나 무시당하기 마련이고.
November 28, 2024 at 11:20 PM
🎃

First off, fuck you, second, trick or treat.
November 28, 2024 at 3:23 PM
🎮

LIFE... DEATH...

ALL MADE IN THE IMEGE OF THE PERFECT BEING.

THOUGHT TO CONTINUE THE ACT OF HIS IDEAS THROUGH HUMANITY.

BUT AS WE'VE GROWN, WE'VE SWAYED FROM THE IMAGE.
FROM THA IDEA OF SPREADING HOPE AND PEACE.
November 28, 2024 at 8:49 AM
🎮

..Do you know why I'm doing this, Austin?
Not that I understand you would, you're too far down to hear anything that isn't within your normalities.
Just look at you. Cleaning up well, ready for work, the star employee.
November 27, 2024 at 10:18 PM
🎮

이거 일이 좀 재밌어지겠는걸.

현실의 인간을 가지고 놀아보는 게 얼마 만인지.
November 27, 2024 at 3:55 PM
🗨

모리스라는 이름은 꽤 유니크하지 않아?
November 27, 2024 at 3:08 PM
좋아하는 노래 있어? 난 락이 듣기 괜찮더라고.
November 27, 2024 at 2:18 PM
🎃

Trick or treating, Austin, am I not allowed to have fun?
November 27, 2024 at 6:42 AM
🎃

뭐, 이 벽이 부서지는 걸 알았더라면 내가 너한테 사과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을 거야.
November 27, 2024 at 5:06 AM
🗨️

알아, 네가 보기엔 내 얼굴이 꽤 잘생긴 편이지?
November 27, 2024 at 5:01 AM
🎃

사실 사과를 하는 건 딱히 어려운 일이 아니야. 저지른 죄가 사과로 끝나느냐 아니냐로 인해서 두 갈래 길로 갈릴 뿐이지.

너도 알고 있잖아 오스틴? 나와 있던 일로 넌 이미 그걸 깨달았어.

만약, 아주 만약에, 누군가가 나한테 용서받지 못할 짓을 했다면.

내가 널 죽였던 때보다 더 끔찍한 방법으로 죽였을 거야.
November 27, 2024 at 12:51 AM
아침에 일어나는데 특히 더 추운 거 있지? 보니까 밖에 눈이 내렸더라.

뛰어다니기 힘들겠네.
November 27, 2024 at 12:41 AM
다음에 커피나 한 잔 같이 하자고 해야겠어.
November 26, 2024 at 5:20 PM
음, 아직도 평일의 절반밖에 안 지났네.

그 녀석이 내 얼굴을 보면서 짜증 내는 걸 볼 수 있다는 건 재밌거든. 내가 퍽이나 거슬리는 모양이야.
November 26, 2024 at 5:16 PM
안녕. 초면이지? 우리 자주 볼 것 같은데 인사나 한 번 하자고.

헨리 모리스. 편하게 불러.
November 26, 2024 at 5:08 PM
너라면 날 이해해 줄 거야.

그렇지? ■■■■■■■
November 26, 2024 at 5:05 PM
세상에 선한 인간이라는 건 없어.

자기들 좋을대로 선하다고 믿고 싶은 직업을 가진 인간들도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누군가에게 폭력을 가하고, 죽이고, 더러운 짓을 하니까,

인간은 그런 존재야. 세상을 좀먹는 기생충 같은 것들.
November 26, 2024 at 4: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