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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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610euros.bsky.social
파리 7년차 유학시절로 타임리프한 어쩌구
모르공 와인 맛있다 혼자 산책하고 혼자 와인마시고 있다 파리는 매일 걸어도 매일 재밋는 게 있다
September 26, 2023 at 7:39 PM
한국갔을 때 세수한번 클렌징폼 트위터에서 보고 샀는데 좋은 거 같음
September 25, 2023 at 5:06 AM
Reposted by 복덩이
남이 굉장히 밉고 고깝게 보일 때는 상대에게 그럴 만한 마땅한 이유가 있어서인지 그저 내 마음 속에 그런 감정이 쌓여 있어서인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문제는 대부분의 경우 둘을 구별하기가 너무나도 힘들다. 관성으로 증오를 달리는 일만큼은 피하고 싶다. 그나마 바로미터가 될 수 있는 건 증거기반의 사고라고 생각한다. 내가 증오할 만한 그 이유의 증거를 찾을 수 있는가? 내가 기억하는 고약한 발언의 출처를 특정할 수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더러운 행적들은 모두 지금 재검증해도 사실인가? 여기서 손을 놓으면 추한 증오의 시작이리라.
September 20, 2023 at 1:24 AM
내가 불어랑 영어랑 한국어 전부 C1이라도 결국에는 코딩을 잘해야 한다
September 20, 2023 at 8:15 PM
남은 올해 목표 DALF C2
September 20, 2023 at 8:14 PM
더이상 이런 식으로 사는 것은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September 20, 2023 at 8:11 PM
메트로에서 보드 들고있는 짱 멋진 여성 봤다
September 16, 2023 at 12:37 PM
트위터보다 여기가 팔로워가 적으니까 다 말해야겠다
August 28, 2023 at 8:57 PM
캐리어 스케일이 없어짐 ㅠㅠ 가는 날 안그래도 슬픈데 스트레스 받아서 울면 어떡하지
August 28, 2023 at 8:55 PM
너무 울고싶다.. 비행기에서 기내식 안 먹을래
August 28, 2023 at 6:49 PM
갑자기 소식을 전해야될 거 같아서 존댓말로..
August 22, 2023 at 6:45 PM
다음주에 파리로 돌아가요
August 22, 2023 at 6:34 PM
분청사기 보고 왔어요 국중박에서
August 22, 2023 at 6:21 PM
아이디가 왤케 길어
August 19, 2023 at 9: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