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생각보다 메이드복 손이 많이가잖아 ...!
그리고 생각보다 메이드복 손이 많이가잖아 ...!
좋게 진행되진 않았지만 차기작 주인공들을
광장히 아끼는 편이예요
이 둘 시이 관계도 의지하면서도 무서워하고,집착하면서도 그게 사랑인지 헷갈리는 관계가 그리고싶었어서...
여담으로 주인공들이 글래머라 그런가 가슴수정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게 진행되진 않았지만 차기작 주인공들을
광장히 아끼는 편이예요
이 둘 시이 관계도 의지하면서도 무서워하고,집착하면서도 그게 사랑인지 헷갈리는 관계가 그리고싶었어서...
여담으로 주인공들이 글래머라 그런가 가슴수정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행동하는편이지만 일이 계획대로
되고있는지 시계를보며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계획을 대충짜지는 않고 나름 형식을 갖추는편...이런부분들은
엔드가 너무 계획대로 딱딱 맞게 흐르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그런버릇이 생겼는데. 정확히는 누군가가 자신의 계획을 방해할만한 사람이나 사건이 터지는걸 즐기는편일지도...
행동하는편이지만 일이 계획대로
되고있는지 시계를보며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계획을 대충짜지는 않고 나름 형식을 갖추는편...이런부분들은
엔드가 너무 계획대로 딱딱 맞게 흐르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그런버릇이 생겼는데. 정확히는 누군가가 자신의 계획을 방해할만한 사람이나 사건이 터지는걸 즐기는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