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bar”);
banner
4ti1uy.bsky.social
foo(“bar”);
@4ti1uy.bsky.social
주모 여기 국밥 하나 주시오 서둘러 먹고 주군을 모셔야 하오
트리_완성_최종본.jpg
November 13, 2025 at 6:51 AM
망충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정말 좋다……
April 9, 2025 at 6:31 AM
긴 기다림의 끝
January 25, 2025 at 2:00 PM
이번 라벨 신보 음원이 풀린 건 알고 있지만 굳이… 굳이! 실물 음반으로 듣고 싶어서 꾹꾹 참고만 있다 흑흑
January 18, 2025 at 1:15 PM
살다 살다 햇빛이 수면에 부딪쳐서 끝없이 부서지는 모습을 피아노 건반 두드리는 소리며 손가락 움직이는 모양새로 느끼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억울합니다
January 15, 2025 at 11:03 AM
쫄면은 덤
December 28, 2024 at 9: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