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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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nmd.bsky.social
4n 멜돔 싱글
쓸모 없는 삶의 철학은

삶을 피곤하게 한다.
December 27, 2025 at 7:05 AM
크리스마스고 연말이고

참 지친다.

그치?
December 25, 2025 at 1:44 PM
스팀 장바구니 20만원 돌파.
December 21, 2025 at 1:36 AM
때론 극단적인 것이 좋다.

부모님 아래 딸로써의 모습을 지킬래?

직장에서 멀쩡한 사원으로써의 모습을 지킬래?

둘 중 하나만 골라.

두가지 모습이 무조건 무너지는 건 아니고 무너질 가능성이 있는 것 뿐이야.

못하겠으면 그냥 정상인으로 살면돼.

어려울 것 하나 없지.

당신에겐 어려운 일이겠지만.
December 20, 2025 at 8:31 AM
현실에 인기 없고 못생긴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왕, 공주 취급에 취하고

현실에 인기 있고 잘생긴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개, 광대 취급에 취하고

결핍과 과잉, 욕망과 버거움의 결과.

역시 극과 극은 닮아있다.
December 20, 2025 at 8:08 AM
꼭 이유가 있어야 미치는건 아니지.
December 19, 2025 at 7:23 PM
절망적인 사람보다.

권태로운 사람이 미친짓을 할 확률이 높다.

사람을 미치게 하는건 의외로

절망보다 권태다.
December 19, 2025 at 6:54 PM
수치심과 배덕감을 위해 무엇을 어디까지 포기 할 수 있나요?
December 19, 2025 at 12:34 PM
한 번 올라가 버린 역치는 결코 낮아지지 않아.

호기심에 한 번.

스트레스 받았으니까 한 번.

너무 로망이었으니까 한 번.

누가 하자고 하니까 한 번.

그 딱 한 번들은 당신이 죽는 그 순간까지 본성이 되고 그림자가 되어 어디든 따라 붙는 거야.

자, 뭘 해볼까?

딱 한 번만 말이지.
December 18, 2025 at 5:31 AM
이것봐, 네 안의 괴물이 이렇게 자랐어.
December 17, 2025 at 8:18 AM
똑똑한 슬레이브가 섬김, 봉사도 똑똑하게 한다.

하지만 멍청한 슬레이브가 더 잘 섬기고 봉사도 잘 할수도 있다.

똑똑한 사람이 항상 똑똑한 짓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멍청한 사람의 멍청한 행동이 항상 나쁜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December 17, 2025 at 8:18 AM
평안할때 조차 억지로라도 균열을 만들어 불안에 빠지는 것은 인간의 본성일까?

아니면 그저 당신의 본성일까?
December 17, 2025 at 8:15 AM
사디즘이 올라온다.
December 16, 2025 at 4:56 PM
배덕감을 함께 즐기려면
도덕감 부터 맞아야 한다는 것 자체가

배덕감의 핵심이자 매력이다.
December 16, 2025 at 1:57 PM
상한 것과 설익은 것은 먹는게 아니다.
December 15, 2025 at 1:24 PM
사실은 외롭고 사랑 받고싶고 이해를 원하면 서도

다들 섹스만 찾는 이유는

사랑은 이상이고 환상인데
섹스는 현실이고 실존하기 때문일까?

확실한건

이딴거나 생각하고 있으니 난 둘 다 못하고 있는거겠지.
December 15, 2025 at 11:31 AM
강간플, 협박플, 강제로 하는 무언가에 흥미를 가져본 적이 없다.

내것을 억지로 어떻게 한다는게 말이 안되고 내것도 아닌데 뭘 어떻게 하고싶은 생각도 들지 않는다.

강압적으로 무자비하게라면 말이 다르지.
December 15, 2025 at 10:59 AM
미친년이 좋다.

적당히 딱 알맞게 미친년.

정확히 말 하자면 미치게된 이유에 관심이 있다.

어때?

미친놈이지?
December 15, 2025 at 10:33 AM
보통 사람들은 현실의 고통이나 감정의 아픔, 좌절감으로부터 영화나 드라마, 책이나 웹툰으로 도피한다.

하지만 당신은 어째서 자기파괴욕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를 타인의 악의에 철저하게 노출시키지 못해 안달이 난거지?

하나하나 자세히 말해봐.
December 15, 2025 at 7:26 AM
테무에서 억만장자 처럼 쇼핑 하라는데 억만장자는 테무 안하잖아?
December 14, 2025 at 7:30 AM
진짜 불쾌감을 주는 미디어는 그냥 보이고

전혀 불쾌감을 주지 않는 미디어는 눌러야 보인다.
December 14, 2025 at 6:54 AM
절대로 치유될리 없다 생각한 상처는 의외로 쉽게 치유되고

이쯤 별거 아닐거라 생각한 상처는 평생 치유되지 않은 흉터로 남기도 한다.
December 14, 2025 at 6:48 AM
욕망이란 원래 더럽고 천박한 것이다.

깨끗하고 정갈 했다면 진작 해소했겠지?
December 14, 2025 at 6:44 AM
블스 로고는 왜 나비일까?
December 14, 2025 at 6: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