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고추
202409.bsky.social
꽃고추
@202409.bsky.social
4n중반4n초반 그냥 평범한 부부.
저 혼자만의 판타지세계를 펼치다.
나 혼자.......나혼자 ㅜㅠ
상상만하다 늙을것같습니다.
혼자 이러는것도 지치네....
같이 즐길수도 있잖아
세월만 흐르면 머해
아끼면 뭐해...
September 25, 2025 at 4:25 AM
같이 일하는 처남이야기
이것또한 생각할때마다 너무좋다.

직원중 한명이 처남이다.
출근은 항상 같이한다.

우연히 옆에서 무심코 핸폰하는걸보다가
텀*러어플이 보이길래
나또한 같은 어플로 야동본다 말하게 됨...

그 후로 많은 여자사진을 공유하게됨...

그러던 어느날 문득 생각이 떠올랐다...
May 13, 2025 at 3:37 PM
6.처음 글쓰느라 글재주도없다.
글자수한정된걸 이제 알았네.

이글을 쓰면서 난 혼자 위로한다.
March 8, 2025 at 3:50 PM
5다행이 뒤집어서 대자로 뻗어잔다. 알몸이 다 보인다.
눈뜨면 보이기에 친구는 자위로 와이프 배꼽밑에 사정한다.
이새끼도 정말 많이 싼다.
난 사정했음에도 풀발기.
친구는 살짝 숨어있고
난 대자로 뻗은 와이프위로가서 삽입.박을수록 친구정액냄새가 올라온다.
아...이 상황을 오래 즐기지도 못하고 또 싼다.
친구새끼도 숨어서 딸친듯 금방싼다 ㅋ
급하게 지 손에다 싼 정액을 와이프가슴에 비빈다.

친구는 와이프 사진 몇장찍고
옷입고 나와 맥주 완샷했다.

오래된 기억인데 아직도 좋다.
March 8, 2025 at 3:50 PM
4.나는 노포고 친구는 포경이라 귀두를 둘러싼게 크다.삽입된 ㅈㅈ 느낌이다르까
걱정이다.

나부터삽입.. 그래도 와이프는 미동없다.
삽입하자마자 흥분한나머지 질내사정(한창임신안됐던 아니 임신못했던 시기)했다.
내가 느낄정도로 많이 쌌다.
미안시럽지만 친구 올라탄다...

친구는 여자1명만 관계있었고 후로없었으면 지금도 없다 ㅎ

대음순 귀두로 비빈다.이미 내 정액에 순조롭다.

삽입...

삽입과동시에 와이프 뒤척거려 둘다 개놀랬지...
March 8, 2025 at 3:49 PM
3.당연히 당황해서 뒷걸음으로 거실로 왔지만 순간 친구눈빛은 그 어둠속에서 반짝였다.

거실에 다시 나와 술 한잔더하며 내가 용기를 내서 이런저런얘기했다.마지막 말은

도와달라고....

둘이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

내가 먼저 옷을 다벗었다.
친구도 벗는다....30대초라 이미 피가 많이 몰렸다.

와이프가 깰껄 염려해서 내가 먼저 평소처럼 만지며비비며 ...
하지만 다행이 깨지않는다.
친구투입..
두근두근 소리가 밖으로 들리는듯하다.
한참 그러고있는데 친구 삽입은 쉽게 시도하지못한다..
March 8, 2025 at 3:48 PM
2.텀@러에서 공유하던 상황을 내가 직접 실행해봤다.술기운에 극도로 심장이 뛰고 흥분상태로 25분이 지나서 친구가 왔다.

두근두근

잠시 술한잔같이하며 안보이는 아내를 묻는다.

두근두근 ...올게왔다

침대에 자고있는데 보라며 문 열어줬다.
두근두근 심장 터지는줄알았다.

혹시나 와이프깨서 얼굴볼까바 미리 취침등 켜두었고
문 연틈으로 들어온 거실불은 정확히 다리 벌리며 엎드려 알몸으로자는 와이프 사타구니가 한눈에들어왔다.
나는 노팬인걸알지만 이때까지도 친구는 검은팬티인줄 알은듯..
March 8, 2025 at 3:46 PM
오래전기억

가장 기억남는 일을 남기고싶다.
여름어느날
텀@러가 한창일때 나같은사람끼리 공유하며 도전하고 최고조일때였다.

그때는 아이도없었고 단 둘이 살때 많은 일과 사진들이 있었다.

와이프는 다투는 일이 있을때는 항상 술을 많이먹었고 항상 수면제까지 먹고 잔다.잘땐 안입고자거나 티한장입고잔다.

거의 기절.

그날도 그날이다.

사당에 사는 내 불x친구는 날씬한 와이프몸매(출산전몸매임)를 칭찬했었지.
늦은밤 그 친구를 집으로 불러들렸다.25분만에 오는거리.
March 8, 2025 at 3:45 PM
자고있는 아내와 잠못자는 나
March 8, 2025 at 1: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