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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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록
@1kmango.bsky.social
잡담, 일상 / 장르불문 / 한국어, ENG / Adult
고고 나는 진짜 묵은거 다 꺼낸다 ㅅㅂ
January 28, 2025 at 11:01 AM
하 이거 꼭 내고싶다...
January 28, 2025 at 10:42 AM
장난아니지 얘네가 단편을 끊임없이 찍는다고요
January 28, 2025 at 10:41 AM
정신아픔이라 생각한 이유는 그림을 말리다가 실수로 물을 엎어서 그림이 망가졌는데 그 망가진 형태로 울프우드가 흐려져서 평소에 화도 안내고 표현도 적던 밧슈가 화냄+사흘 밤낮을 새서 새로 그림을 그렸기 때문
January 28, 2025 at 10:41 AM
헉헉대면서 그림 전부 망친 나이브스가 조용해진 뒤를 인식하고 뒤돌았는데 그림 준비하던 초대형 캔버스에 밧슈랑 울프우드 그림이 그려져있고 두사람은 온데간데없음

자 이제 이걸 그려
January 28, 2025 at 10:39 AM
어릴때부터 붓 잡은 밧슈가 그림을 그릴수록 울프우드가 또렷해지는데 또렷해지는 울프우드를 보고 뮤즈라고 받아들인 밧슈가 울프우드를 계속계속계속 그리니까 울프우드는 점점 선명해지다못해 외부에 보이기 시작함 밧슈가 정신 아픔이라고 생각했던 나이브스가 울프우드를 마주한 순간에 바로 뒤돌아서 보관되어있던 그림 전부 망쳐버리는데 밧슈가 달려가는 나이브스 붙잡고 뭐하냐고 실랑이 벌이다 넘어짐 그림 망쳤는데도 존재하는 울프우드가 밧슈 일으켜세우고 눈마주치더니 화면전환
January 28, 2025 at 10:39 AM
그치 다른것도 생각났는데 내 역량이 부족할것같아
January 28, 2025 at 10:15 AM
ㅋㅋㅋ ㅜㅜ 귀여워 밥통같고...
친구가 선물해줬는데 너무 행복함...
January 27, 2025 at 8:11 AM
매물 나오면 찾아볼게
January 21, 2025 at 3:59 AM
그거 솜깅이랑 옷이랑 세트였는데 낱으로 파는지는 모르겠네
January 21, 2025 at 3: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