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0666.bsky.social
🪼
@130666.bsky.social
내가 다섯살이라는 거는 우리만의 비밀이야,, 더 많은척 하구 있으니깐
완벽해질필요없어
딱한달만
딱한달만나를속이면돼
나는할수있다나는해낸다
October 22, 2025 at 4:57 PM
원서접수해야대서
우울증도졋다가
회피하려고웹소읽다가
걍두배로불행해진사람댓음
가난해졋으니3배불행한사람이댓음
October 16, 2025 at 11:55 AM
픽뚫 2번 인가 당햇더 (도로시랑 아이린?인가 걔 …)

도로시
나는 너를 좋아하지만 난 이미 네가 2잠 90렙에 스작과 모듈3렙까지 되어잇단다 그만오렴

아르케토
예전에 뽑앗다가 방치 중이엇는데 신규 스킨 예쁘길래 + 록라 모듈은 좀 좋아보여서 새로 키워줬슨 ㅎㅎㅎ

이격엑시아
180연차에 나올 줄 몰라서
(죽어도안나오길래 천장 찍을 줄)
아르케토 모듈 올려준거엿는데
모듈 아이템 부족함 …
모듈3렙 못 찍어줬어 ;;;3
October 14, 2025 at 4:21 PM
엄마 주장:
지 좋아하는 이불/인형 없다고
잠 못 자고 발광하는거
지능적으로 딸려서 그런다네
저능아라서 그렇게 군다고
나 들으라고 하는 말 잘 알겟긔
October 9, 2025 at 2:54 AM
친구 생일이라
뭐라도 선물하고 싶었는데
통장에 정말루 4천원 남아서
아빠한테 연락햇더
전화 끝내고 조금 울엇다
나는 여전히 삶이 벅찬 것 같아
September 30, 2025 at 11:24 AM
근황
아직도
September 30, 2025 at 11:00 AM
와 이게 벌써 2주 전이라고 ?
엄마 출근 전에는 방에서 안 나오고
집 오면 바로 방에 처박히는 중이라
얼굴 보고 대화 안 한 지 좀 댓슨
여전히 난 완벽하지못하지만
전에 비해 놀랍도록 쾌적하게 사는 중
많은 것들이 참 좋다.
September 25, 2025 at 11:34 AM
와 오늘 나시가디건 입었더니 가슴이랑 엉덩이 누구 보여주려고 그러냐 와이존 다 보인다 남자애들이 니 사진 찍어서 비웃으면서 돌려볼거다 오빠가 너처럼 뚱뚱하고 냄새나는 여자얘 옆에는 가기도 싫다 그랬다 지랄발광하셔서 결국 잠옷으로 입던 목 다 늘어난 티셔츠 입고 나옴
September 7, 2025 at 6:02 AM
이제 엄마가 뭐라해도
걍 마음에 안 닿는다
화나고 슬픈 것도 잠시고
삶 자체만으로도 이미 벅차서
그냥 창문으로 뛰어내리고만 싶음
삶이
즐겁지가 않아

니 알아서 살아
실력이 되지도 않으면서
게으름만 피우지 말고
<< 너무너무 맞는 말이긴 한데
이런 말 들으면 그냥 나는
나도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모르겠음
September 4, 2025 at 5:35 AM
한 칠년전까진
이런 무드가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참 먹고살기 힘들다 ..
다시돌아와십덕친구들아 ———
August 25, 2025 at 8:02 PM
이런무드의결말이
그냥너무너무조음 ........
정말아름다운이야기야아아아아
August 25, 2025 at 3:35 PM
원래는 그래서 이어폰을
그러케자주 안 끼는데
지금은 인강듣느라
하루에몇시간씩 끼느라 그래
합격하면 나을 병
August 25, 2025 at 3: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