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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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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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신/신른 집중적으로 팜
그리고 다음날
둘다 반 죽음상태로 침대에서
서로 껴안고 그냥 기절하듯이
잠.
March 29, 2025 at 1:50 PM
아무튼 나구모 봐주는거 없이
퍽퍽 박아대는데
원래는 다정하게 신한테 맞춰준다면 지금은 완전 짐승마냥 신 목조르면서 박음.

근데 신 그거에 흥분해서
신음소리참다가 결국엔 왕창 내버렸으면 좋겠음
막 저질스러운 말도 함.
" 앗 으응.., 아! 나, 나 갈것같아아..! 나구,나구모ᆢ"
이러는데 나구모 그거듣고
좆 불어터질것 같았으면 좋겠음
March 29, 2025 at 1:49 PM
ㅋㅋㅋㄱㄲ
한순간에 털뚱뚱펭귄마냥 옷 껴입어서 뒤뚱뒤뚱 걷는
신둥이가 보고싶어요ㅋㅋ
March 29, 2025 at 1:42 PM
ㄹㅇ허거덩스
드디어 아무도 없던곳에서
사람을 발견했서요
March 29, 2025 at 7:51 AM
신 예상못한 나굼행동때문에
당황해서 걍 아무말도 못하는데
나구모 한숨쉬면서
" 됐어, 그만하자." 이러면서 신 내버려두고 가버림.

그리고 몇개월뒤
머리카락도 보이지않던 나구모가 상점에 들어옴.
그것도 ㅈㄴ눈물범벅으로..

신 상점에서 빗자루로 바닥쓸다
갑자기 나구모만난것도 황당한데 눈물범벅인거 보고
더 어이없어짐.

신이 뭐라말도 꺼내기전에
나구모 성큼성큼 걸어와서 신 꽉 안아버림.
그러면서 하는 말이
" 신.. 내가 다 미안해,,
나 진짜 신군없으면 안될것같아.." 이럼.
March 29, 2025 at 2: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