𝚢𝚞𝚖𝚖𝚢
11-2.bsky.social
𝚢𝚞𝚖𝚖𝚢
@11-2.bsky.social
주로 혼자 먹고 마시고 즐기고よ
토스트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만족도가 좀 달라짐. 바삭하고 따뜻할 정도라 너무 좋았는데, 써브웨이는 빵과 치즈 정도만 토스트해줘서 토스트를 해줘도 만족도가 떨어졌음.

가격은 15cm 세트 기준으로 최대 11,000원까지인 것 같은데 써브웨이에서 어떤 메뉴를 자주 먹느냐에 따라서도 만족도가 갈릴 듯.

그리고 모든 메뉴에 양상추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보니까 양상추가 안 들어가는 메뉴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음. 써브웨이에선 양상추 빼면 된다.

빵이 따뜻하고 바삭하고, 채소도 너무 차갑지 않고 햄도 따뜻해서 맛있고 행복했음.
March 29, 2025 at 9:53 PM
이건 약 2주 전에 먹었던 메밀밥 닭곰탕(12,000원)인데 그릇이 넓지 않고 오목한 편이라 사진으로는 양이 많지 않아 보이는 듯. 실제론 저 안에 닭고기와 당면이 어마어마하다.

이것도 국물이 제법 간이 센 편이라 따로 뿌릴 것도 없이 취향껏 후추만 넣으면 됨. 저때 시켜먹은 건 그냥 메밀 찐만두였는데 저것도 고기 냄새 못 느낄 정도고 너무 맛있었음.

여름에 막국수 먹으러 몇 번 왔었는데 겨울 국물 메뉴도 진짜 맛있다.
January 29, 2025 at 2:21 PM
아, 캣아망 너무 딱딱함. 화장실은 너무 근사하고 깔끔하고 좋으니 걍 손으로 뜯어먹고 화장실 가서 씻는 게 스트레스 덜 받음. 소금빵도...
January 4, 2025 at 11: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