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15cm 세트 기준으로 최대 11,000원까지인 것 같은데 써브웨이에서 어떤 메뉴를 자주 먹느냐에 따라서도 만족도가 갈릴 듯.
그리고 모든 메뉴에 양상추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보니까 양상추가 안 들어가는 메뉴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음. 써브웨이에선 양상추 빼면 된다.
빵이 따뜻하고 바삭하고, 채소도 너무 차갑지 않고 햄도 따뜻해서 맛있고 행복했음.
가격은 15cm 세트 기준으로 최대 11,000원까지인 것 같은데 써브웨이에서 어떤 메뉴를 자주 먹느냐에 따라서도 만족도가 갈릴 듯.
그리고 모든 메뉴에 양상추가 들어가는 게 아니다 보니까 양상추가 안 들어가는 메뉴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음. 써브웨이에선 양상추 빼면 된다.
빵이 따뜻하고 바삭하고, 채소도 너무 차갑지 않고 햄도 따뜻해서 맛있고 행복했음.
이것도 국물이 제법 간이 센 편이라 따로 뿌릴 것도 없이 취향껏 후추만 넣으면 됨. 저때 시켜먹은 건 그냥 메밀 찐만두였는데 저것도 고기 냄새 못 느낄 정도고 너무 맛있었음.
여름에 막국수 먹으러 몇 번 왔었는데 겨울 국물 메뉴도 진짜 맛있다.
이것도 국물이 제법 간이 센 편이라 따로 뿌릴 것도 없이 취향껏 후추만 넣으면 됨. 저때 시켜먹은 건 그냥 메밀 찐만두였는데 저것도 고기 냄새 못 느낄 정도고 너무 맛있었음.
여름에 막국수 먹으러 몇 번 왔었는데 겨울 국물 메뉴도 진짜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