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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성인/RPS(🖤규훈❤)/혼자 떠드는 ENFP😘
규훈 청게 어느 쪽?

몸에 있는 점이 어디에 어느 곳에 있는지 알 정도로 애기때 부터 알던 ㅂㅇ친구인 규훈 어느 날부터 규가 훈을 보며 다른 감정이 느끼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
vs
둘째로 처음 만난 후 데면데면 지내다 사교성 좋은 연하 덕에 금세 친해져선 침대에서 뒹굴며 대화하다 ㄷㄸ까지 가더니 눈맞으면서 시작하는 둘째와의 사투
November 8, 2024 at 7:09 AM
이렇게 시작하는 규훈 보고 싶다 역키잡 최고거든요 아시나요?
November 8, 2024 at 3:24 AM
저런 애가 연상 앞에선 허리도 안 펴고 계속 굽힌 상태로 혀엉- 하고 웃으면서 애교가 넘친다는 게 미치게 하고 이런 애가 연하한테는 조금 유해진다는 점이 날 미치게 해 규훈 결혼해라
November 6, 2024 at 5:28 AM
보면 볼수록 좋은 두 사람
November 5, 2024 at 8:14 AM
도대체 뭘 보고 싶은 건지 점점점...............
November 5, 2024 at 6:59 AM
규훈 후궁물도 보고 싶다. 암살위협 달고 사는데 전쟁터에서 굴러먹다 온 몸이다보니 엔간해선 잘 안 죽는데도 되려 연하가 누구냐고 죽여버리겠다고 칼 들고 날뛰니까 어? 뭘 그렇게까지,, 나 독도 안 듣잖아, 괜찮아 하고 연하 달래는 게 일상인 연상 저 때문에 나날이 피폐해지는 연하때문에 도망가고 싶어도 저를 너무나 사랑하는 연하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옆에 있어도 결국 애를 낳지 못하는 몸이라 평생 첩실인 연상
November 5, 2024 at 6:59 AM
훈 잘못으로 헤어지게 된 규훈
애초에 가는 사람 안 잡고 오는 사람 안 막던 훈이라 규도 그 중 한 명일 뿐이라고 아무렇지도 않은 거 근데 저가 아닌 다른 사람을 보며 웃는 규를 보고 난 뒤, 저도 몰래 계속 쫓게 되는 훈 예전처럼 저만 졸졸 따라다니며 웃는 규가 생각나서 좀 더 휘둘려 줄 걸 하고 혼자 눈물 삼키고 후회하는 훈 그래도 저랑 헤어질 때 울면서 잡던 규니까 혹시 하는 마음에 툭 건진 인사에 차갑게 저를 내려보는 규에게 처음으로 잘못했다고 사과하는 훈
November 4, 2024 at 5:08 AM
날규청훈 하는데 난 왜 켐게로 연성되지, 노는 거 좋아하는 체대생 규와 집이 최고인 미대생 훈
같은 대학이라지만 완전 정반대 성향인지라 오가면서도 옷깃 한 번 스친 적 없는 사이였는데, 이형제 둘째 민이 때문에 처음으로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면?
June 3, 2024 at 1:39 AM
역시 초보는 머네요........... 확인 하고 다시 폼을 새로 작성하거나 아님 추가 질문은 폼을 다시 만들거나 해야할 거 같네요ㅠㅠ 알려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앗 추가 답변을 누르면 아예 처음 답변하는 것처럼 나와서요!(이런식으로요!) 수요조사를 다시 만들기엔 너무 번거로우실것 같은데ㅠㅜ 일단 추가답변 다시 한번 해볼게요 재제출 된 건지 한번만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June 3, 2024 at 12:52 AM
아가씨 봤는데 규훈도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하고 생각함
연상이 아가씨인 건 물론 너무나 잘 어울리고 연하가 아가씨라면 또 그 맛으로 어울리고 근데 역시 아가씨 연상 하녀 연하로 규훈 보고 싶네

왜소하게 태어난 연상 성별을 속이고 살아야만 오래살 수 있다는 미신덕에 여장하고 살아가는데 뭐 그런 식으로 시작하는 쨌든
May 31, 2024 at 7:16 AM
조사를 위해 만들고는 있는데 시간 약속 정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그래도 난 만나서 놀고 싶으니 꼭 정할 것이다
May 30, 2024 at 2:19 AM
지금 좀 진지하게 담달까지 하고 퇴사한다고 할까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야 양일이 가능하거든용
May 28, 2024 at 6:37 AM
화, 수 18:30???? 진짜로? 평일이라고? 주말은?????????????
May 28, 2024 at 5:14 AM
난 죽었다 너무 즐김
May 27, 2024 at 6:25 AM
울보공이 좋다 그럼 이런 규훈은 어떨까

헷갈리게 하는 연상 때문에 울면서 고백하는 연하가 좋다 사실 안 헷갈리게 했지만 혼자 착각하고 엉엉 울면서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연하가 좋다 연상 그거 보면서 웃참하다 연하 얼굴 부여잡고 입술에 뽀뽀 갈겨라 마, 오늘부터 1일이다 알았나!!

녜, 전 일하기 싫어서 이러고 있슴다
May 23, 2024 at 5:49 AM
정확이 42만원 쓰고 얻었다 진짜 아니 다른 애들도 너무 좋아
나오면 좋은데 왜 자꾸 중복으로만 나오게 해주나요ㅠㅠ
나 천사만 똑같은 게 6장이야 6장 ㅜㅜㅜㅜㅜㅜ
May 22, 2024 at 2:44 AM
그거 아세요? 20을 썼읍니다 하지만 규훈을 갖고 싶은데 어째
해야지 곧 30 찍을 거 같은데
May 22, 2024 at 1:40 AM
ㅎㅏ울 보니까 규훈 생각나는데 소ㅍㅣ밍 ㅎㅏ울훈
캘쉬퍼 차니, 마르크르 겸 귀엽네

호기심 강한 밍 소원을 이뤄준다는 마법사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혼자 산을 오르는데...! 로 시작한다거나? 막상 올라가니 소원은 무슨 인생 사 귀찮아서 마법으로 청소도 안 하는 마법사 훈만 있을 뿐 보다 못한 밍이 집 청소 시작하는데~ 훈이 너무 좋아함 마력을 안 써도 청소가 되네? 밥이 나와? 야 같이 살자,
겸이는 싫데요ㅠㅠ

- 있으면 좋잖아 왜 또
- 아 싫어! 우리 형이랑 왜 같이 살고 자는데!
- 같이는 안 자
- 왜요!
May 21, 2024 at 8:07 AM
오늘도 어김없이 훈저씨와 대딩밍이 보고 싶은데 어쩌죠?
May 21, 2024 at 5:37 AM
아니 심지어 유닛별로 램덤이라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ㅋㅋㅋㅋㅋ
May 21, 2024 at 4:39 AM
램덤으로 3개를 주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y 21, 2024 at 4:19 AM
진짜 이 짤은 볼 때마다 규훈 생각나서 웃겨 죽을 거 같음

과팅때 흑기사 해주고 핸드폰 잃어버린 것 같다고 훈한테 폰 빌려서 자기 번호 착실하게 저장해 놓고, 집에 와서 고맙다고 선배 너무 친절하다고 칭찬하다 결국 고백 하고 난 뒤의 상황? 같은 느낌
May 20, 2024 at 8:28 AM
연성이 창피하여 여기에 올리는 중인데 왜 여긴 gif가 안 움직이냐고...................하
May 17, 2024 at 6:25 AM
우씨 여긴 gif도 안 움직임??
May 17, 2024 at 5: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