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빠한테 투표권도 없는데 왜 이렇게 관심이 많냐는 말을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시험기간인데 스트레스받아서 집중도 안되고있습니다 또한 시험보충으로 인해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늦어지며 '계엄령이 또 터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두려운 하루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를 많이 보는 편도 아니었던 제가 덕질도 멈추고 뉴스만 보고있습니다 국힘의원들은 정신차리고 찬성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에서는 배신자일지언정 국민들에게는 영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너무 간절한데 얘기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말합니다 그냥 무시해주세요
December 7, 2024 at 11:32 AM
제가 아빠한테 투표권도 없는데 왜 이렇게 관심이 많냐는 말을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시험기간인데 스트레스받아서 집중도 안되고있습니다 또한 시험보충으로 인해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늦어지며 '계엄령이 또 터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으로 두려운 하루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를 많이 보는 편도 아니었던 제가 덕질도 멈추고 뉴스만 보고있습니다 국힘의원들은 정신차리고 찬성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에서는 배신자일지언정 국민들에게는 영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