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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smay.bsky.social
겨울에 태어난 강아지
가을에 태어난 고양이
기운이 없으면 파인애플로 극-복.
오늘 메뉴는 파인애플 볶음밥!🍍
January 28, 2026 at 1:56 AM
빨리.. 집에.. 좀…
January 27, 2026 at 2:42 AM
집에 보내주세요.
강아지랑 고양이가 기다린단 말이에요.
January 27, 2026 at 2:40 AM
응급실이고 뭐고 모르겠고 자는 게 먼저인 만 13세 김 강아지.
January 25, 2026 at 6:00 AM
타워가 높아 즐거운 김 고양이.
January 22, 2026 at 3:11 AM
아빠랑 수다 떨다가 스위치 2 샀다고 이야기했더니 궁금해하길래 스위치 1 있는데 아빠 줄까 했더니 괜찮대. 그러더니 놀러 와서 같이 밥 먹다가 스위치 1 꺼내놓은 거 보고 해보겠다고 하길래 초기화하고 계정 만들어 게임 몇 개 깔아서 들려 보냈다. 혹시 하고 싶은 거 있을까 봐 내 카드 등록해 주고 사고 싶은 거 사서 하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나한테 자꾸 전화 와서 게임사도 되냐고 물어봄(ㅋㅋㅋ)
January 19, 2026 at 12:48 AM
낮잠 자고 일어나 스위치 2를 샀다.
사실 포코피아 하려고 산 건데
우선 퍼플-그린 조이콘부터 사고 뭘 플레이할지 정해야지. 😏 휴일 최고다 으항
January 18, 2026 at 4:21 AM
아우 마음이 너무 어렵다.
하지만 나는 해낼 것이야. 쿨하게 해결하고 전화기 새로 사고 게임기도 살 것이다. 흥청망청 모먼트가 필요하다!!!!!!!!!!!!!!
January 12, 2026 at 1:43 AM
다정한 강아지는 허리가 아파서 뒤통수로 위로함. (아님)
January 10, 2026 at 6:38 AM
자다가 위로해 주는 고양이 귀하다.
January 10, 2026 at 6:33 AM
결국 상담 선생님께 연락해 드러눕기..🫠
이번 주말이 이번 달 마지막으로 쉬는 주말인데 살려주세요, 쌤. 저를 살려서… 월말 마감까지 무사히 쳐낼 수 있게 해주세요. 😇
January 10, 2026 at 6:23 AM
새로 온 팀원이 ADHD라 집중이 어렵다며 업무하는 동안 이어폰 사용과 정기적으로 나가 걷는 시간을 요구했다.
한 시간마다 나가서 걷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치더라도 팀원들이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업무의 특성상 이어폰 사용은 어렵다고 했더니 자기 병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 같다고, 작은 볼륨으로 특정 노래를 듣는 건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계속 실수가 나온 거라고 했다. 이것도 장애의 일종인데 못 하게 하는 건 불법이라며.
January 10, 2026 at 6:14 AM
회식을 연달아 이틀 했더니 너무 힘들다.
술 한 방울도 안 마셨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January 9, 2026 at 1:10 PM
너 잘 걸렸다. 발톱 깎자.

시룬데? 그냥 물어뜯을 건데?
January 9, 2026 at 6:18 AM
스테이크의 날. 🥩
January 8, 2026 at 4:45 AM
지칠 때 난 키캡을 바꿔. 😉
January 6, 2026 at 11:17 PM
오랜만에 상담. 계속되는 과부하, 그 와중에 자꾸만 끼어드는 플래시백, 새로 온 팀원의 ADHD 고백 등 생각하기 싫고 가만히 있어도 나를 소진시키는 이야기들이었지만 마치자마자 바로 즐거운 것들 찾아 움직이기 시작. 두어 시간쯤 지났나 편안해져서 느긋한 마음이 되었다.
진짜 순간순간 전환이 필요할 때 기가 막히게 잘하는 거 같아.
헛살진 않았구나 나?😏
January 5, 2026 at 6:03 AM
주말,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서 밥만 해 먹으려고 했는데 파김치 만들어 수육 해 먹고 좀 이따 만두 하려고 준비 중.
아니, 아무것도 안 하는 거 맞냐고…😯
January 4, 2026 at 12:15 AM
뭐, 왜,
January 2, 2026 at 1:13 PM
자꾸만 느긋해지는,
January 2, 2026 at 1:11 PM
#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삽니다.
꾸준히 하는 것은 매일 출근 하는 것으로 충분해서 SNS는 하고 싶을 때만 열고 남깁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으면 마음으로 가까운 사이라고 느낍니다.

음악학교를 다녔지만, 과학을 전공했고, 번역을 업으로 삼았던 때가 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걷는 거에 재능이 없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겨나는 편.

꼭 공통점이 있어야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편히 오세요. ◡̈
January 2, 2026 at 6:25 AM
첫 끼
January 2, 2026 at 2:38 AM
@desertplant.bsky.social 강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6년도 강아님 잔뜩 좋아하고 몰래 지켜볼거예요!!!😏 건강하세요♥️
January 1, 2026 at 7:16 AM
2026년도 최애 강아지와 함께
January 1, 2026 at 7:05 AM
인사 잘~ 한다!😏
January 1, 2026 at 6: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