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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 씨피성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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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원합니다🥹🥹🥹 너무좋아요;-;
January 2, 2026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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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앤치즈.... 체다마카.... 실장기원....;)
January 2, 2026 at 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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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동 제작이라니 어떻게 저런 트윗이 ㅠ
January 2, 2026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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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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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너무 뜨거워서 눈사람을 못만드는 캪사를 위해 열차단 장갑을 만들어준 푸른이
생애 처음으로 눈을 만졌다며 좋아하던 찰나,
푸른이는 캪사 머리만한 눈덩이를 던지는데..
January 2, 2026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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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딸기잼 난자한 (이 표현 너무 웃기긴한데 쿠키기준에서는 심각하겠지) 사건 맡고 긴장과다 상태라 살짝 패닉 온 마카로니 앞에 완전히 가리듯이 서서 "자, 심호흡 한번 할까. 괜찮아." 하고 진정시켜주는 선배미 낭낭한 체다 좋을듯
January 2, 2026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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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가 마카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있어보이는게 정말 좋음
무슨일 생기면 자연스럽게 후배를 자기 뒤로 보낼거 같아서.... 그러다 이제 어느날 후배가 선배 위험하다면서 자기 앞에 나서는거 보면 만감이 교차하는거임
January 2, 2026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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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불러도 안쳐다보고
애칭 불러도 안쳐다보고
화가 단단히 났나... 싶어서 얼굴도 보기싫냐고 했더니 선배 얼굴보면 화 풀린다고요..... 해버리는 후배있어야 함
January 2,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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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may have been so busy that they missed créme brûlée's concert (you were planning to see it together-?!?👀) but at least we know they spent Christmas together... reporting to bureaucracy... not romantic but a date nonetheless❤️‍🔥... ha... hahaha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프레스 때 가뜩이나 밤 새서 서류 볼 정도로 바빴던 것 같은데 하필 사건까지 일어나서 형사들 피곤했겠구만
그래도 나름대로 크리스마스는 챙겨줬으면 해~~ 선물 주고받을 정도로 낭만적인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 눈 내리는 거 보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는 후배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한 마디는 건네줄 수 있다고 생각
January 1,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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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_블친소 ^//^ 🫶❤️‍🔥
January 1, 2026 at 1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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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애 << 말하자마자 본인인거 보여주듯이 튀어나가는 후배까지 완벽했다............
January 1, 2026 at 1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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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선배 앞에서 뭔가 신나게 이야기하다가 실수로 보쿠가 아니라 오레라고 말하고 앗. 하고 멈췄다가 보쿠로 정정하는 마카로니랑 그런 막내가 그냥 귀여운 두 선배를 보고싶습니다..............
January 1, 2026 at 11:13 AM
아몬드 팀장님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겐 와타시, 팀원들에겐 오레를 쓰는 게 좋았어요...... 정말 친숙한 느낌
그리고 개인적인 캐해석으로 마카로니는 오레를 쓸 줄 알았는데
하긴 선배와 팀장님 앞에서 오레를 쓰기엔 조금 예의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친한 친구에겐 오레를 쓰는 마카로니도 상상해 보고 싶고,
January 1,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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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 1인칭 와타시 마카로니 1인칭 보쿠인거 왤케 좋지
January 1, 2026 at 1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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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부분 넘 귀엽잖아 체다의 다음 대사도...
그리고 존경하는 아몬드 팀장님이랑 비교한다는 게... ㅋㅋㅋㅋ 그래... 선배도 멋있을 때가 있다니까... ㅋㅋㅋㅋ 😉
팀장님 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이 대사가 참 귀엽고 좋은게
목소리 들어보면 선배가 예상치 못한 말 해서 쪼끔 민망한 거 느껴지고...🥹
January 1, 2026 at 10:42 AM
맞아요! 이전 스토리에서 더운 걸 싫어했죠☺️ 역시 코트 안쪽 복장도 제대로 보고 싶네요😍❣️
헉 그렇네.... ㅁㅊ.... 나 왜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지.. 😳😳
꺅 ㅋㅋㅋㅋㅋ 귀엽죠... 유님이 천재세요...
특히 체다가 더위에 약하잖아요🫠... 벗어라! 벗어라! (코트 말이에요-
2회 출연 모두 크리스마스 때 나온거라
여름엔 형사들 어떤모습일지 궁금하다
비록 쿠키들은 사시사철 같은 옷만 입고 있다지만
그래도 코트랑 점퍼 입고 더워하는 둘... 귀엽다고밖에 할 수 없다
January 1, 2026 at 10:44 AM
그 사건의 범인이 체다의 적극성과 마카로니의 자신감을 뺏어간 것 같은 느낌,
재기불능으로 만들려고 한다는 말이 허풍은 아니었고......
다만 팀장님이 이 둘의 등을 떠밀어주며 조언하니까 둘다 나아갈 수 있겠지
January 1, 2026 at 9:01 AM
2회 출연 모두 크리스마스 때 나온거라
여름엔 형사들 어떤모습일지 궁금하다
비록 쿠키들은 사시사철 같은 옷만 입고 있다지만
그래도 코트랑 점퍼 입고 더워하는 둘... 귀엽다고밖에 할 수 없다
January 1,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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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3:25 AM
팀장님 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이 대사가 참 귀엽고 좋은게
목소리 들어보면 선배가 예상치 못한 말 해서 쪼끔 민망한 거 느껴지고...🥹
January 1, 2026 at 5:32 AM
이번에도 모두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했다며 어엿한 형사가 되기엔 멀었다고 한탄하는 마카로니에게
원래 베테랑 형사도 도움을 받아야만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거라고, 넌 충분히 어엿한 형사 노릇을 했다고 말해주는 선배님
선배한테 그런 말 들을 수 있을 줄은 몰랐다고 민망하게 말하는 것 보고싶다
January 1, 2026 at 5: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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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5: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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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막내가 신경쓰여서 찾으러가봤더니 습격당해서 부상입고 쓰러져있는거 보면 무슨 생각들까
아몬드도 자기가 팀장으로서 미숙했다 생각하겠지만 파트너이자 직속상사이며 진범과 악연이 있고 심지어 >>감이 좋다<< 자칭하는 체다가 제일 심란할 듯
애초에 2인 1조가 기본규칙인 형사인데 파트너를 혼자 냅둔거라 생각하면 본인탓하게되잖아
December 31, 2025 at 1:27 PM
익스프레스 때 가뜩이나 밤 새서 서류 볼 정도로 바빴던 것 같은데 하필 사건까지 일어나서 형사들 피곤했겠구만
그래도 나름대로 크리스마스는 챙겨줬으면 해~~ 선물 주고받을 정도로 낭만적인 느낌은 아니겠지만서도 눈 내리는 거 보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는 후배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한 마디는 건네줄 수 있다고 생각
December 31, 2025 at 1:19 PM
>>신경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 풋내기<<
이 말 마카로니한텐 상처겠지만
반면 체다는 계속 신경 쓰는거 같고 그렇게 신경 쓸 만큼 감 좋은 베테랑 형사인 거 같아서 좋다 선배님......
December 31, 2025 at 1: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