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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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켜줘
퇴근시켜줘
- 드디어 임시 저장 기능이 생겼습니다!
- gif 재생 방식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성능 개선 및 버그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블루스카이 커뮤니티의 아티스트 @odpomery.bsky.social의 작품으로 환영 화면을 업데이트했습니다(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타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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