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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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umimi.bsky.social
비현실
@xxiumimi.bsky.social
세월이 좀먹습니까
퇴사 후 빠른 속도로 성격 좋아지는 중
February 17, 2026 at 1:29 AM
드디어 손절했다는 생각에 기뻐서 잠이
안옴
February 10, 2026 at 3:49 PM
내 월급이랑 퇴직금 내놔
February 10, 2026 at 3:15 AM
하 씨 또 뭘까
February 9, 2026 at 2:41 AM
뚜껑스팀을 연필 깎으면서 식혔음
February 6, 2026 at 8:19 AM
미친 쌍놈의 회사가 그만두고서도 열받게 하네
February 6, 2026 at 8:19 AM
그저 살아있음에 집중
February 3, 2026 at 4:32 AM
다이소 케이스 잘 맞는다매 안 맞잖아
샤갈!
January 31, 2026 at 7:07 AM
다정한 사람이 되는 게 꿈
January 31, 2026 at 5:18 AM
퇴사를 고함
January 28, 2026 at 12:31 AM
30대 중반이 회사 가기 싫어서 전날 밤 울었다면 믿어줄까
January 27, 2026 at 3:30 AM
앞으로 뭐 하고 먹고 살아야 하지
January 26, 2026 at 7:07 AM
내 인생이
너무 심란함
January 26, 2026 at 7:06 AM
사라지고 싶군
January 25, 2026 at 11:24 AM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자꾸 마음이 굳는다
January 23, 2026 at 12:21 PM
스트레스 받아서 자꾸 똥마려움
January 23, 2026 at 3:59 AM
온전한 내 삶을 살아보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12:55 PM
온갖 거에 다 두바이 붙이고 한탕 크게 뽑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4:39 AM
정말 너무너무 그만두고 싶어
January 22, 2026 at 1:22 AM
서른 앞둔 애한테 기본적인 사회생활 태도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지친다. 근데 문제는 설명해도 잘 못 알아듣는 듯.. 이 정도면 센스 문제인가
January 21, 2026 at 6:51 AM
나이가 스물일곱인데 아무것도 몰라요 시전은 좀 그렇지 않나
January 21, 2026 at 6:51 AM
오늘 수요일로 착각했다가 기분 잡침
January 20, 2026 at 1:20 AM
출근이 이제는 생지옥 끌려가는 느낌
January 18, 2026 at 10:55 PM
우짜노 진짜
January 18, 2026 at 3:55 AM
케이크 존나 퍼먹고 싶다
January 17, 2026 at 8: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