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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tsu no yaiba/poke'mon/Yu-gi-oh/etc
귀멸: 煉炭 유희왕: 了遊
이것저것 다 주워먹는 잡덕계
얜 근데 정신병 노트 연간 1권 꼬박꼬박 나올 분량이긴 할 거 같.....
January 26, 2026 at 2:33 AM
일명 료켄의 정신병 노트(...) 그리고 10년후 드디어 그와의 교제를 쟁취해낸 유사쿠가 책상 서랍 오픈했다가 쫘르륵 읽어버리는거 보고싶어짐 사실 머리로 좀 구상 얼추 했는데 글 쓸 시간이 나나 그건 지금 장담이 안 되네
January 26, 2026 at 2:33 AM
일찌감치 어릴때부터 정병 온 홍료껜 어린이.....의도치않게 소아 상담사 맡아준 타키 씨의 권유에 따라 그때그때 속내나 생각하는거 노트에 기록해왔으면
January 26, 2026 at 2:31 AM
캐릭터와 캐릭터가 손만. 잡아도 사귄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24시 초밀착 연애충 눈깔 장착 씨피성애자 오타쿠는 저런게 너무 고자극이라 눈을 둘 곳이 없고 아.........
January 23, 2026 at 1:06 PM
심장마비 올 거 같다
너무 좋아서 Aㅏ...........
January 23, 2026 at 1:05 PM
픽시브에서 료유 단편 소설 하나 진짜 무지 맘에 드는거 있어서 하루 한번씩 꼭 읽게 됨....몇년새 많이 질이 떨어진(...) 크롬 번역기 돌려서 읽어도 감정선이 쫌 눈물 날 지경
January 20, 2026 at 10:22 PM
바람 소리가 장난 아니네
사네미 왔니? 들어가라
January 10, 2026 at 2:11 AM
볼버쿤 잠깐 통화한다고 뒤 돈 사이에 플메 바렐 내심 궁금했음+작아서 좀....귀여운거 같다 싶은 훈훈한 기모찌 탓에 쓰다듬어보려고 머리에 손 얹었더니. 바렐이 한 3초 꼴아보다가 입 턱 벌리고 냅다 총포 철컥 나와서 위협할 거 같음
무언으로 이 손 치워라를 표현함.....
나중에 볼버한테 혼났다
January 6, 2026 at 6:34 PM
원본이는 등치가 파월이보다 1.5배 정도 더 둔둔한데 의인화 시켰더니 얼굴 인상은 더 순딩한 쇼타같고??? 키도 묘하게 파월 의인화보단 작을거 같음...............그러나 성깔은 여전한 것이었다
January 6, 2026 at 6:31 PM
바렐 의인화 아무리 봐도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했는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임 아 아주 좋다는 뜻입니다
January 6, 2026 at 6:30 PM
부부듀얼단
January 6, 2026 at 1:12 PM
그리고 좀 뭐랄까 1기가 그래도...홍료켄이 유일하게 좀 듀얼 재밌어하는 티가 팍팍 나던 때라서(38~39 전설의 미러포스화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January 5, 2026 at 3:24 PM
브 1기 볼때마다 구볼버 오빠. 2017년에 처음 접했을때 암만 신원 가리려 그랬다지만 캐디 진짜 저게 뭐지;;; 싶었는데 세월이 지나니까 이젠 저것도 그냥 포용이 되....물론 와꾸 낭비는 맞다고 생각하지만
January 5, 2026 at 3:23 PM
유튜브 우회해서 브레인즈 실시간 방송 달리고있는데 하.......아니 다 좋은데 진짜로 1화부터 10화까지 연속 실화냐 대략 서너시간 아녀?;;
January 5, 2026 at 1:48 PM
선대 왕이 자기가 일으킨 모종의 사건 결과로 승하하고 그 뒤를 이은 젊은 신 군주 료켄군......사건은 궁 내에서 다들 엄중하게 은폐해서 묻었는데 혼자 몰래 조사하고 파내는중+사건에 엮여버린 탓에 가문과 집안 신세 같이 끌려간 친구 인생등등 다 망해서 분노로 이 갈면서 친했던 중인(쿠형) 집안에 몸 숨긴채 복수할 기회 노리는 유사쿠 조합 그냥 완성
January 4, 2026 at 9:44 AM
쌍방혐관->애증(애가 생길락말락)->서로 결국 감겨들어가기<<한 편이 뚝딱 그려지는.....뭐 그런
January 4, 2026 at 9:41 AM
한참 웃었음 아ㅋㅋㅋ
January 4, 2026 at 9:40 AM
틈틈히 현질+게임내 재화 모으는 족족 총 160팩을 카드깡 했는데 14팩 남기고 정말 최후의 50돌로다가 딱 한 팩 깠더니 드디어 나와준 모습이다

그리고 한 장 더 뽑으려고 카드깡한 기록 리셋함(XX
January 2, 2026 at 7:16 PM
울다
January 2, 2026 at 7:14 PM
이미 서로 좀 박박 긁고있던터라 서서히 열받은 룤껜한테 넌 도대체 뭐하는 새끼냐. 소리 들으면 나? 네 아비가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결과물<이런 말 아무렇지않게 응수하는데 써먹을거 같다고......그리고 이제 3초후 바로 체어샷 날라오고 개판남(유사쿠: 둘 다 그만해 미친
January 1, 2026 at 10:22 AM
료켄하고 Ai...미묘한 신경전 벌일때의 그 서로 말로 박박 상대 긁는 지점이 너무 좋음 특히 Ai는 일종의 패드립(..)도 거리낌없이 활용할 거 같다는게
January 1, 2026 at 10:19 AM
내년이 말의 해라고 하니.....프록시 호스 타고 뛰댕기는 유샄구(왜요
December 28, 2025 at 2:57 PM
아아.....'바렐' 지원이 사방에 가득해....
December 25, 2025 at 5:24 PM
방금도 저는 X에서 정말....정말 불유쾌한 실트를 하나 누르고 말았으며 으아악 미쳤냐고....이빨 뺀 걸로 뉴스타더니 이제는......
December 24, 2025 at 9:01 AM
SNS를 정말...가급적 멀리...해야겠다는걸 좀 느낄때: 진짜 알고싶지 않은 연예인의 이상한 속사정(..) 실시간 트렌드 같은 걸로 올라와서 알게 될 때......
December 24, 2025 at 9: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