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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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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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居中年編物中毒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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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 :Finished Object
아니 용인, 성남, 수원에서 안전 권고 문자가 다 들어오고 있는데 미친 윗집은 세탁기를 돌리네?!
January 10, 2026 at 8:25 AM
다루마 아카이브를 살까 고민했는데 1월말에 여행 시리즈 나온대서 우선 보류.
January 10, 2026 at 1:15 AM
코이치군 작년말에 결혼 발표했구나;;;
January 9, 2026 at 1:22 PM
실시간 바늘 깎는 아줌씨들 이야기를 읽으며 든 생각은 전형적인 눈앞의 이득만 따지며 앞을 바라보지 못하는 장사 마인드;;;
January 4, 2026 at 7:38 AM
AKB48 레전드 멤버 홍백전 등장 보겠다고 꼭두새벽부터 뭔짓인지;;;
January 1, 2026 at 11:48 PM
흐미 올해의 마지막 FO 올리려고 했는데 여름부터 안 올렸네;;; 내일 정리해야지
December 31, 2025 at 2:53 PM
핸메페 acquisition🎁
December 20, 2025 at 4:41 PM
얼레벌레 고고다이나모 클루4까지 완성하고 누웠다. 보더는 내일 해야지.
December 15, 2025 at 3:33 PM
쉰이 넘어도 FNS를 챙겨 보고 있을 줄은;;;
December 15, 2025 at 11:31 AM
작년에 베를린 머플러 뜬 실이 조금은 남았을텐데 어디 뒀는지 못 찾겠당. 그걸로 스와치 떠서 게이지 좀 확인하고 싶은데..
December 10, 2025 at 6:20 AM
조카 선물 스웨터, 이모 선물 베스트, 서쪽옵빠 숄 번갈아 뜨는데 다 싫고 내 옷 뜨고 싶다.
December 8, 2025 at 1:24 PM
이 와중에 헷갈리지 않으려고 앉았을 때 한 번에 꼬우~한 열여덟 단 경사뜨기(+인크리즈)는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콧수 셌다가 열 코나 모자라 세보거 또 세다가 아예 처음부터 잘못된 콧수로 캐슷온한 걸 알게됨. 심지어 경사뜨기도 또 다른 사이즈로 함😂😂 화이트마운틴이 키즈1~4, XS~6XL까지라 잠깐 잘못 본 게 이 지경까지 ㅠㅠ
November 26, 2025 at 11:06 AM
오늘 허리가 왜 이렇게 아프지 했더니 낮에 이고 지고 ㅇㄹㄷㅇㄱㄱ 갔다 와서 그런듯. 씨디가 참 무겁더라 ㅠㅠㅠ
November 26, 2025 at 11:03 AM
방 하나에서 시작한 덕질은 방 두 개를 쓰며 물건이 늘고 독립하며 십 몇 평이 채워지고 이사하며 이십 몇 평이 또 어느새 구석 구석 채워져...
November 26, 2025 at 6:02 AM
그치만 저거 치운다고 실 넣을 데 생기는 것도 아님
November 26, 2025 at 6:00 AM
과거의 나와 이별 진행 중. 어제는 굿즈 다 정리해 버리고 (재할용 버리는 날) 오늘은 씨디 및 디비디 83개 기증.
November 26, 2025 at 5:59 AM
마더 드릴 A/W 매기 FO.
근데 단추 많이 사뒀는데 마더 드린다고 총장을 길게 떠서 단추구멍 일곱 개 냈더만 다 여섯 개씩뿐ㅋㅋㅋㅋㅋㅋ 오늘 새로 또 샀다 ㅠㅠ
November 17, 2025 at 9:12 AM
도대체 왜 들어가보는 실가게마다 다 실 두께라 써놓고 실이 얇다 써놓고 있는지! 제대로 국어 하는 사람 아무도 없냐구. 그렇다고 지적질은 못하는 소심쟁이라 여기다 투덜투덜.
November 16, 2025 at 1:15 AM
별다방에선 보기 힘든 진동벨😶 주는 곳
November 14, 2025 at 6:20 AM
고고다이나모 400코 이상을 겨우 두 코 모자라 백스페이스로 하나하나 풀고나니 기운이 없어서 퇴뜨.
November 11, 2025 at 2:40 PM
반 백년 살면서 뽀찌나 개평이라는 단어 처음 들어봤다. 다들 곱게 살았나 보다고 ㅡ.ㅡ 그게 아니고 친가도 외가도 ㄱㅅㅌ 치는 환경이 아님😅
November 7, 2025 at 11:02 AM
악 엘튼 버튼밴드 넥밴드 다 하고나니 매기 버튼밴드 넥밴드가 기다리고 있어 며칠째 코만 줍고 있는 기분이 든다.
November 6, 2025 at 9:47 AM
어젯밤 히야히야 줄바늘 3.25미리로 마무리하고 책상 위에 바늘 올려뒀고, 오늘 매기 가디건 밑단 들어가며 역시나 히야히야 줄바늘 3미리 꺼내서 밑단 뜨는데 3미리치곤 굵은 느낌이 들어 돗보기 끼고 확인하니 3.25미리😑 바늘 꺼내 잠깐 둔다는 게 편물 밑에 두는 바람에 책상 위에서 보이는 걸로 손이 갔나 보다🤣
November 2, 2025 at 6:58 AM
이번 서쪽옵빠 엠칼 처음엔 괜찮아 보이더니 클루3에서 광대스러워진 것 같아 이상해 보였는데 클루4 끝나고나니 두루고 다닐만 해 보인다 ㅎㅎ 그치만 도안 사고 싶은 맘은 안 드네
October 29, 2025 at 8:30 AM
해외 뜨친분들 귀국한 김에 만나고 다니느라 바쁜 것도 낼 모임으로 끝이라 쉴 수 있겠다 싶었는데 또 약속 생김 ㅡ.ㅡ 뜨개 언제해
October 27, 2025 at 10: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