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거 그림
uvu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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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uli.bsky.social
으윽
February 9, 2026 at 8:28 PM
인생이라는 게 참 징그럽고 공허해 정을 붙이려니 역겹고 가득 채우려니 터무니없고
February 9, 2026 at 6:07 PM
아 허무하여라
February 9, 2026 at 5:54 PM
이러니저러니 발버둥쳐도 멸시뿐이라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데
February 9, 2026 at 5:50 PM
살기 싫으니 사는 재미도 없다
February 9, 2026 at 5:48 PM
미역 불려서 초장 버무리 해먹어야지
February 9, 2026 at 5:29 PM
창작의 노력은 배신당해도 뉘 탓이오 내 탓이오 하여 어디 털 수가 없는데 게임은 참 정직하게 돌아온다. 이런 게 즐거움이고 이게 바로 세상에 없을 판타지구나 싶어. 우습다.
February 9, 2026 at 5:28 PM
그 정도는 아니었던 사람을 그렇게 오해해버린 내 탓이다
February 9, 2026 at 5:33 AM
뭔가 생각하다보니 빡친다
February 9, 2026 at 5:32 AM
기분 나쁜 꿈이야
February 8, 2026 at 7:48 PM
니히히 일하기 싫어
February 8, 2026 at 1:54 PM
이거 심으면 나나
February 8, 2026 at 1:32 AM
이걸 절이기까지하면 너무 두려워
February 8, 2026 at 1:30 AM
대추야자 진짜 엄청 달다
February 8, 2026 at 1:30 AM
하이야..
February 7, 2026 at 11:57 PM
육체적인 걸 원하는 게 아니고 종합적으로. 인간 대 인간으로... 무엇이 됐든 뭘 하고 싶지가 않아! 근데 너무 공허함. 사는 게.
February 7, 2026 at 6:25 PM
외롭다 그런데 딱히 부비고 싶진 않다
February 7, 2026 at 6:20 PM
일만 다시 했다 치면 골병들고 드러눕고 할 수 있는 건 없고 해야 될 건 많고
February 7, 2026 at 6:17 PM
애초에 인연이라는 것이 딱히 없겠구나 하고 살고 있었는데 정말로 사람이 점점 앞이 흐려지고 병이 들고 볼품없는 껍데기조차 썩어 속이라고 온전치 않고 영혼도 흩어지는 매일이 쌓이니 그냥 사는 게 다 무슨 의미인가 싶다.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고 의미도 없고 있는 거라곤 그저 고통뿐이다.
February 7, 2026 at 6:16 PM
나아질 일 없이 최악만 갱신하는구나
February 7, 2026 at 6:08 PM
아오 허벅지 너무 가려워서 뭣 좀 바르려고 까보니까 없던 착색이 생겼네. 위치보면 옷 때문에 생긴 거 같은데 이건 뭐 감각도 없고 신경도 안쓰고.
February 7, 2026 at 6:07 PM
오늘 굴 두 번 낳고 서서 기절함
뭔데 왤케 양 많은데
February 6, 2026 at 2:51 AM
음 좆된.. 거 같은데.. 오늘 양 많은데 일 중간에 갈 생리대가 없다. 흠... 지금 걸로 어떻게... 버텨질까..
February 6, 2026 at 2:43 AM
으윽 허벅지가 가렵고 따가워... 생리랑 겹쳐서 그런지 더 기분 나쁘고 불편해 제길..
February 5, 2026 at 1:10 PM
허벅지 두드러기가 한층 더 심해지겠군
February 5, 2026 at 9: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