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셔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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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urachacha.bsky.social
딜리셔스박
@uuurachacha.bsky.social
어디선가 갑자기 쩝쩝거리며 나타나는 걔
요즘 멈블러(걍 기기에 저장되는 트윗같은거임)에만 쌉소리써놔서 여기 방치되고있네요
February 11, 2026 at 2:52 AM
혼자지레포기하고있던 환자가 좀 괜찮아져서 계면쩍구 미안하구 막 그래짐...🥺 미안해요
January 31, 2026 at 10:40 PM
물리치료시간애매하게잡혀서 나이트근무후 통잠못자고 팅팅부은얼굴로 마사지받고왔다네
승모를 잘 조져쥬셧으니 이제 또 쬠 자야지
January 29, 2026 at 3:31 PM
요즘 냉부에나오는 화제의 요리사씨피 주워먹고있는데 진짜 키워드 개맛깔나고 오짐
January 28, 2026 at 8:43 PM
이상하게 삶이 바쁜 요 즘
January 27, 2026 at 1:08 PM
덥수룩머리해결하러 한인미용실갔는데
왕큰강아지가 손 핥아줌
고맙소... 정말 고맙소...
이 기억으로 나 또 한 주를 살아가...
January 19, 2026 at 11:54 AM
기초대사량만큼 뭐 챙겨먹는게 너무 어려워
식품영양학 배우면 뭐하나 밥이 안넘어가는디
January 19, 2026 at 10:38 AM
노비유전자의 부름을 못이기고 절룩거리면서 일하러 갔다가 모든 동료의 경악을 받고 다시 병가냄
January 16, 2026 at 3:52 PM
새해복많이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1:44 AM
요며칠 몸이 안좋은데
좀 길게 쉴때마다 이런거보면 아무래도 몸속에 노비유전자 이런게 있나봄. 일을 안하면 몸이 아파...
December 29, 2025 at 8:16 PM
환기한다고 창문 다 열어놨는데 아랫집 또 대마피네.... 쟤네집 벽 샛노랄듯
December 28, 2025 at 3:45 PM
테무에서 백유로어치 질렀다
자잘한 살림템들이었는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태산같은 금액 빠져나감
December 27, 2025 at 11:32 PM
여기는 홈데코 관련해서는 귀여운게별로없어서 자주 테무를 들여다보게됨
December 27, 2025 at 4:44 AM
단순 검색용으로 검색엔진대신 챗지피티 쓰는 사람에게 안좋은 편견있는데 쓸만한 툴인건 사실이라 나도 종종 사용함

대개 외국어 첨삭 / 문법 설명이 진짜 대박쓸만해서 자주 사용함
December 27, 2025 at 4:40 AM
Reposted by 딜리셔스박
원민경 장관도 줄곧 "'역차별'보다는 성별 간 인식 차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남성 역차별'이라 생각했던 일조차 결국 구조적 성차별에서 기인한 것이란 문제의식은 토크콘서트에서도 등장했어요.
m.hankookilbo.com/News/Read/A2...
'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 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 논의를 위해 2030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나, 남성 역차별 사례보다는 구조적 성차별이 주요 논의로 확인됐습니다. 청년층 의견 청취와 성별 인식 차이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m.hankookilbo.com
December 26, 2025 at 4:26 PM
8일연짱근무 드디어마치고 크리스마스 휴가 돌입! 집가자마자 까르보불닭낋여먹고 선물포장할것이다
December 22, 2025 at 9:40 PM
이착헌뭐야 걍 흔한 판소체로 쓰인데다 문장 이따금 조잡하고 반복단어 개많고 오타나 비문도 눈에띄어서 처음 몰입 좀 어려운데 내용이존잼이라 걍 끌려감
December 8, 2025 at 5:39 PM
빔프를 사고야 깨달음
나는 티비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드라마든 다큐멘터리든 시사르포든 매일매일 짬만나면 보고있음
December 3, 2025 at 1:03 PM
크리스마스 뽀오나스로 홈시어터 완비했는데
느자구없는 프라임비디오가 블루투스 사운드바랑 호환이 안돼서 승질난김에 넷플가입함낄낄
November 27, 2025 at 11:52 PM
일뻑적지근하게하다가
런던으로 휴가를 왔습니다

첫날은 돈좀써서 랍스터도 먹고 그랫거든여..? 근데 아 여기는.. 음식에돈을쓸 가치가없구나 싶어져서 바로 다음끼부터 투굿투고(남은 음식 싸게 판매하는 어플)로 대체하기 시작. 오히려 더 만족스러운 식사를 배불리 즐기며 돌아다녔습니다
November 23, 2025 at 9:19 PM
뭐지 샌드위치에서 한방생리대냄새가 나
November 18, 2025 at 9:39 PM
사랑많은 할매들 너무 귀여워
환자보호자분이 고맙다고 안아주시려고 하길래 먼저 안아드렸는데 뭔가 느낌이상해서 보니까 삼각근에 뽀뽀쪽쪽하고계셨음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키가 작으셔섴ㅋㅋㅋㅋ 거기가 도달가능한 가장 높은곳이셨음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November 18, 2025 at 8:40 PM
너무 신기술을 보았다
Arctic sun이라는 이름의 비침습적 체온조절시스템인데 환자몸에 부착된 겔패드로 찬물을 순환시켜 표적온도까지 열을 내리는 기계거든. 내환자가 열이 40도가 넘어서 처음 써봤는데 진짜 2시간만에 40,2도의 열이 38,5까지 뚝딱 떨어짐. 개 신 기.
November 18, 2025 at 7:38 PM
날이 추워지니 출근할 기운이 덜 난다
그래서 기운을 얻기 위해 죠죠ost모음 들음
November 18, 2025 at 7:02 PM
아니 트위터 비계 정지먹어서 새로 파서 실친틔친들 다 들이고 겨우 살림시작했는디 또 게시물안올라감... 트위터가 문제인거야 아니면 날 몰아내기로 작정한거야????
November 18, 2025 at 12: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