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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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
@undercritic.bsky.social
장르소설에 대해 떠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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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 토할 거 같아… 병원 다녀왔는데도 영…
February 13, 2026 at 10:29 AM
아니 그치민 여성들은 사랑 받기 위해 비굴해지라고 세상이 윽박지른단 말얏
January 30, 2026 at 9:49 PM
사랑받기 위해 날 바꾸기 싫어 라고 생각했다가 이러다 인셀되나 짧게 반성하기
January 30, 2026 at 9:47 PM
내가 너무 요즘 친구들에게 관심 없었나 잠시 반성 좀…
January 24, 2026 at 9:20 AM
맨날 고트고트 하길래 염소? 했는데 그레이트 오브 올 타임이었냐구
January 24, 2026 at 9:19 AM
하아아아아…… 이 정도 페이스면 이번년도는 물론 다음이나 다다음년도까지 여행은 당연히 무리겠고…
January 12, 2026 at 1:23 PM
진짜… 세상을 줘패고 싶다
January 12, 2026 at 1:22 PM
와아- 벌써 이번달 병원비만 150만원을 썼네
January 12, 2026 at 1:22 PM
기본적으로 성격이 나쁜데 이성으로 눌러놓고 살아가는 예가 바로 나 아닐까
January 6, 2026 at 1:10 PM
아 옘병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기 힘들다
January 6, 2026 at 1:06 PM
재수없게 들릴 소리라 너무 미안하지만 남미 지역에 뭔 일 내는 건 암만 비난햐도 미국이 입 싹 씻고 무시하면 제재할 방법이 없겠다 그간 남미 대륙에 그래왔던 양 묻힐 거 같은데 그린란드 내놓으라니까 유럽이 똘똘 뭉치는 거 보니 진짜 내가 욕을 안 하고 살 수가 없고 그럼 나토고 제2차세계대전 이후의 룰이고 뭐고 다 날아가버리는 거 알긴 하는데 진짜 싹바가지에 욕나오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아ㅏㅏㅏ
January 6, 2026 at 12:40 PM
미친 놈들이 대단할 것도 없는 권력에 눈이 돌아서 세계3차대전 드릉드릉 시동 걸구 앉아있는데 줘패고 싶을 만 하지
January 6, 2026 at 12:37 PM
그리고 정말 다 줘패놓고 싶다…
January 6, 2026 at 12:35 PM
진짜 시간 너무 훅간다..
January 6, 2026 at 12:34 PM
그냥 일시적인 문제였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야 이 맛은 아니라구
December 29, 2025 at 1:03 PM
좋아하던 아구찜 가게가 맛 없어져서 슬퍼…
December 29, 2025 at 1:02 PM
옘병… 옆구리에 난 상처가 2달째 안 낫고 있는데 거죽이 뜯겨나가서 봉합한 거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대체 왜 안 낫는 거람
December 27, 2025 at 5:16 AM
내가 진짜 빡이 쳐서 살 수가 읎다 미친 인간들아 하…
December 22, 2025 at 2:20 AM
진짜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쉬지 않으면 죽어버릴 거 같다
December 19, 2025 at 12:01 PM
뭐야 트위터 안 되나
December 19, 2025 at 2:06 AM
나머진 이제 안 까먹는다는 전제 하에 하루 하나씩 하는 걸로
December 14, 2025 at 3:14 PM
보다 보니 하고 싶어져서
December 14, 2025 at 2:38 PM
컴퓨터가 너무 비싸…….
December 14, 2025 at 1:39 PM
손톱 부러지는 덴 달걀 노른자가 가장 좋다지만 사실 전 계란이 쏘쏘여서
December 8, 2025 at 11:51 AM
요즘 바쁘고 지쳐서 식단이 부실해지긴 했지… 내일은 생선 한 마리 구워서 된찌랑 같이 먹어야지
December 8, 2025 at 11: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