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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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ng2.bsky.social
우봉
@ubong2.bsky.social
관둘까 그냥 계속 생각나서 돌아버리겠음
December 14, 2025 at 6:31 AM
그리고 그 언니 머리 잘랐더라
예뻐서 수업 내내 뒷모습만 봤음 음침해서 쏘리
November 21, 2025 at 11:57 AM
지금 발등에 운석 떨어져서 외로움이고 우울함이고 신경쓸 틈이 없어 불안과 걱정 뿐입니다
November 21, 2025 at 11:55 AM
네이버폼 설문조사지 만들기
스페인어 끝내기
-2시까지

내일 10시 기상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기출문제집 보고
돈까스먹고
커피빈가서 빡공
6시 전에 버스타고 집와서
저녁먹고
공부
November 21, 2025 at 11:55 AM
다 관두고싶어 그냥 죽고싶어 뛰우내리고싶어
November 16, 2025 at 4:14 PM
인간관계가 힘들어요
November 14, 2025 at 3:45 PM
샌드위치먹고
어제수업 복습하고
책읽고
뛰고(늦어도3시전까지)
샤워
카공
저녁
집공
일기쓰고
푸데데
November 12, 2025 at 3:08 AM
사소한것에 상처안받는법: 님이 말을 조심히하세요
November 3, 2025 at 10:43 AM
말을 왜 이렇게 하시지
November 3, 2025 at 10:09 AM
November 2, 2025 at 2:46 AM
그치만 약먹어야 하니깐 참을것임~^^
October 30, 2025 at 1:02 PM
아 씨발 외로워~~ 맥주 졸라 땡김
October 30, 2025 at 1:01 PM
살료줘 세상이빙빙돈다
October 26, 2025 at 12:22 PM
긴장했다 힘빠지니깐 더 피곤하고 그러네 요즘 삶에 낙이 없다 불안과 근심만 가득하다
October 22, 2025 at 4:34 AM
담배피우고싶다
October 21, 2025 at 2:40 PM
자다 께서 일기쓰기
자다깨서 머리가 안덜아가는데 어히려 빵리돌아감 뭔말인지알지
October 20, 2025 at 7:55 PM
정신차려라
정신이 안차려짐니다 정신이 안, 안차려
October 20, 2025 at 10:39 AM
인내심을 기르는 것은 어렵다…
October 20, 2025 at 3:08 AM
힘들다
October 18, 2025 at 11:22 AM
눈 뜨자마자 담배 피고 싶어서 힘들다
엄마 있어서 참아야되니깐 오히려 개꿀일지도
참고 이따가 러닝하러 나가야지
October 12, 2025 at 2:33 AM
짜증난다
October 10, 2025 at 12:32 AM
육체가 안 힘드니깐 마음이 힘들어지네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번갈아 두들겨 맞으며 살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잠깐 힘든 시기로 치부하기엔 자꾸 내 근간이 흔들려서 곤란하다…
October 1, 2025 at 6:55 PM
강아지 보고싶다 몸이 피곤해서인지 요즘엔 꿈도 거의 안꿈 그래도 의자는 항상 빼두고 자는데
September 29, 2025 at 3:48 PM
여름이불은 가벼워서 등에 얹혀있어도 ㄱㅊ앗는데 겨울이불은 발로 차면 그 중력 그대로 다시 내 몸에 받음 쌰갈
September 28, 2025 at 9:28 AM
Menow
September 28, 2025 at 9: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