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919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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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덕/성인/프로필사진@moramsim
점심먹고 집 청소하니까 벌써 시간이..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는 못시켜서 찝찝하지만.. 어떻게든 했음 바닥이 빤딱하니 상쾌해
February 13, 2026 at 7:11 AM
저녁 먹고 자다 깼더니 이 시간;;
February 11, 2026 at 11:57 AM
아침부터 이리저리 다니느라 계속 정신없다가 이제 막 여유를 되찾았음 점심 대충 삶은 계란으로 때웠는데 뭘 더 먹을까 고민 중 시간대가 애매하네
February 11, 2026 at 6:49 AM
흑흑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치유받았어💀
February 10, 2026 at 3:30 PM
허리야.. 그래도 할 일은 마쳤다
February 10, 2026 at 3:03 PM
나 진짜 알겠음 샌즈는 섹시계고 파피루스는 큐티계지!! 아직 엔딩을 못봤지만 이게 맞다
February 9, 2026 at 12:50 PM
파피루스 귀여워 조아
February 9, 2026 at 12:28 PM
저도 언팔 편하게 해주셔요 최근에 팔로우한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제가 블스 접속이 일정하지 않거든요 (몇 개월 이상 미접속일 때도 있었음) 미접속이 길어진다 해서 블스를 접은 것은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 원래 sns눈팅족인데요 이미 탈퇴한 x에서도 글은 거의 안 올렸어요(솔직히 x도 진득하게 못했음) 이렇게 공개된 공간에 제 일상을 공유하는 곳은 블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네요 미접속이 길어진다면 그 이유는 여러분한테 설명할 만한 큰 이유가 못됩니다 그리고 굳이 설명해야 하나 싶고 아마 깊이 교류하고 있는 분들이 없어서
February 9, 2026 at 10:15 AM
카카페 이벤트으로 볼 수 있는 글인데 흥미로움.. 누가 썼을..? 연재 해줬으면 좋겠다
February 8, 2026 at 1:07 PM
자야지..
February 7, 2026 at 6:21 PM
24년도 나의 취향
1. 바보 얼간이들의 뒷걸음질치다 세계구함
2. 니네 사실 서로..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날아오는 쌍욕
3. 줍긴 했는데 먹진 못하고.. 키워나볼까

..였다나~.~ 잊고 있었군
February 7, 2026 at 6:18 PM
헛소리도 정성껏 쓰면 버릴지 말지 고민되는 구나
메모장 뒤죽박죽이라 조금씩 정리해야겠음 분명 폴더를 나눴는데도 헛소리들이 중간중간 껴있어;
February 7, 2026 at 6:11 PM
너무 추어 손이 아파
February 7, 2026 at 7:59 AM
겜하면서 느낀 게 나는 의심도 많고 해볼 수 있는 선택지는 전부 눌러보는 편이라 그런지 좀 플레이가 줏대 없는 것 같은 느낌? 안 해도 될 탐색을 계속해서 플레이 시간이 늘어남
February 7, 2026 at 7:55 AM
기분 꿀꿀했는데 겜하니까 괜찮아짐 몸도 찌뿌둥하고 아부지 컴 쓴다해서 비켜주고 산책나옴
February 7, 2026 at 7:50 AM
언더테일을 해볼 것임
February 7, 2026 at 5:32 AM
메모장 뒤죽박죽이라 조금씩 정리해야겠음 분명 폴더를 나눴는데도 헛소리들이 중간중간 껴있어;
February 6, 2026 at 1:55 PM
자는 건가.. 저렇게 있는 거 처음 봐ㅋㅋ귀여움
February 4, 2026 at 8:40 AM
버스에서 일어난 일(tmi)
맨 앞에 탄 승객분이 버스기사님께 xx성당 가냐고 물어봤는데 지금 탄 버스 노선으로는 알 수 없는 상황 근데 이를 지켜보고 있던 다른 승객분이 거기 가려면 내려서 어쩌구 버스 타면 돼요 이렇게 알려주고 상황이 종료.. 된 줄 알았으나 내가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완전 잘못 알려줬잖아.. 반대방향이라고… 거기서 시작된 고구마 백개 아.. 지금이라도 알려드릴까 고민하고 있는데 내리심 창문 열고 알려드릴까(?) 고민하다가 결국 각자의 길로..
February 3, 2026 at 5:51 AM
오늘 점심은 썹웨 폴드포크 타코 샐러드~.~
February 2, 2026 at 4:25 AM
유튭 보다가 양봉 장면 나오니까 바로 부고니아 떠오르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본 영화는 타격이 더 큰 것 같음 그리고 결말~~~어이없어서 엄마랑 마주 보고 웃었음
February 1, 2026 at 2:37 PM
편의점에 막 다녀왔는데 계산대에 두쫀쿠를 팔더라고 포장재를 보니까 직접 만드신 건가 해서 여쭤보니까 붕어빵 공장에서 카다이프를 붕어빵에 집어넣으려고?(신메뉴?) 수입을 대량 했는데 만들고 보니까 결과가 별로였다나 그래서 사장님이 공장에 달라고 사정사정해서 팔게 된 거라고 하셨음 대충 들어서 자세한 경위는 모르겠지만 신나서 얘기하시는데 왠지 기분 좋았음 원래 같으면 먼저 말 거는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뭔가 마음이 편안해서 선 대화 요청을 했다
January 31, 2026 at 11:26 AM
예에 흥미로운 겜 발견
흰 망토와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January 31, 2026 at 8:17 AM
아이 깜작 놀랐네.. 아이폰 통화녹음하면 상대방한테 고지하는 기능 생긴 거 아시나요.. 개인적인 일로 지역센터랑 전화하고 있는데 안내 내용이 길어서 집중도 안 되고 나중에 다시 들어보잔 생각에 별생각없이 녹음 눌렀는데
-삐 이 통화는 어쩌구 녹음되고 있습니다 나와서 서로 놀람 직원 분이 녹음은 하지 마시구요~이래서 뭔가 너무 잘못 저지른 것 같아서 죄송했음.. 아니 제가 이거 녹음해서 뭘 하려고 한게 아니라 당장 집중이 안 돼서 나중에 들어보면 되겠지 싶어서 흑흑
January 30, 2026 at 7:38 AM
??미용실 예약하려고 보니까 컷 가격 오름 4만 원이요..? 마지막에 갔을 때가 2만 5천 원이었는데 22년도긴 했음..
January 29, 2026 at 1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