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dus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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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놈그만ㄴ귀찬게해씨발난사람ㅁ이실타고
January 8, 2026 at 2:42 PM
몽롱하다
머 할 기력이 업서
January 8, 2026 at 2:15 PM
평소에 쫄려서 걍 타이레놀이나 탁센같은거 물이랑 같이 5~6개만 먹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걍 술이랑 함께 아예 한팩을 다 먹음 속 울렁거리고 머라 아프고 좆같은데 기분은 좋슺니다
January 8, 2026 at 2:04 PM
걍 오늘 자해하지 말고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야겠다
지금 술 먹어서 정신이 알딸딸함
세탁기 다 되면 건조기만 돌리고 자야지
January 8, 2026 at 1:59 PM
가족들끼리 나 빼고 여행가서 2틀정도 나 혼자 있을거같은데 진정한 자해파티가 뭔지 보여주겠어
January 8, 2026 at 1:51 PM
토나올거 같음
아까 토 다 했는데
속 너무 울렁거려 짜증나
January 8, 2026 at 1:40 PM
존나 짜증나서 한쪽 입술 이빨로 계속 긁으면서 파고 있었다가 정신차리고 혓바닥 낼름 했는데 피 덩어리를 먹었음
January 8, 2026 at 1:33 PM
r가족들 다 자면 손목 그을거임
January 8, 2026 at 1:30 PM
응 아니야 씨발
January 8, 2026 at 12:58 PM
오늘은 기분이 조은데
외모정병이 그걸 이기려 핢
January 8, 2026 at 9:44 AM
아쿠아리움 가고싶다
강아지카페 가구싶다
January 8, 2026 at 12:04 AM
사람들이나를다안좋아하고싫어하는건내얼굴탓이야
January 7, 2026 at 11:52 PM
솔직히 가족이나 학교나 인간관계 같은 것들은 연락을 끊으면 되거나 포기 하면 되는데 씨발 얼굴이랑 몸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잔아 썅 자살할거임
January 7, 2026 at 10:33 PM
얼굴 보일때 눈치 보이는게 너무 싫음
마음속으로는 그래 그냥 마주보자 하면서도 날 보는 사람이 내가 너무 못생겼다고 생각할까봐 무서워서 아예 눈을 못마주처
January 7, 2026 at 3:09 PM
나도 이쁘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January 7, 2026 at 3:08 PM
나 5천원만 기부 해줄 사람........ 쌰갈.....
January 7, 2026 at 2:37 PM
내주변사람들중에서는다좋게끝난사람이없는거같아다나한테지랄하거나죽거나떠나감씨바류ㅠㅠㅠㅠ
January 7, 2026 at 2:22 PM
갑자기 작년에 가출팸 언니가 뒤에서 가슴 만져주면서 손목 그어주던거 생각남 그러면서 입에 담배물려주고 이쁘다고 안아주고 쓰다듬어줫엇음.
지금은 그렇게 해주는 사람이 업잔아!!!!!!!
January 7, 2026 at 2:21 PM
나예전에눈너무스트레스여서커터칼로눈앞에앞트임하듯이살짝찢엇엇는데거기에술붙으면서눈짝짝이됌ㅆ시발
January 7, 2026 at 2:17 PM
내몸이랑얼굴이너무쌰갈임혐으스러움을넘어서증오스러움!!!!
January 7, 2026 at 1:20 PM
내얼굴이너무실어
January 7, 2026 at 1:20 PM
작년에는 무슨 깡으로 그랫을까
지금 가출팸 들어가기엔 너무 쫄림
January 7, 2026 at 12:27 PM
이유는없는데자해하두싶다안아주면서대신내손목그어줬으면좋겟음
January 7, 2026 at 12:15 PM
아니 애인 사귀고싶다고 30살 이상만 아니면 된다고 ㅆㅂ
January 7, 2026 at 12:00 PM
그리고애인사귀구싶다남친여친상관없이...
January 7, 2026 at 10: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