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자소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9BxJU0JyMRfoKioUa5bDzzISZLZiVn2RsjwZZnQLcY/edit?usp=sharing
티알 자료 배포: https://www.postype.com/@thisismething/post
#Trpg_블친소
#티알피지_블친소
자주 먹는 거: 시노비가미, 마기카로기아
없어서 못 먹는 거: 네크로니카, 벤탱글
그 외 마음의 고향: 디앤디5e, 아론의사제
공개 구인 자주 하구 상대적으로 마이너인 룰도 종종 하구 보겜도 가끔 하구 일상 뭐시기나 기타 오타쿠 활동 얘기도 좀 올리는 잡탕 본계로 쓰겠어요
docs.google.com/document/d/1...
- 달의 첫번째주~세번째주 고정요일까지 플레이하는 팀. (4번째주, 5번째주는 휴식)(참여자의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뀜)
- 고정요일은 미정(수요일유력) / 시간은 저녁 8시~11시반
- 디앤디는 디앤디 5E(2014) 기준
- 디앤디 주력이나 다른 룰을 할수도..
- 초보/ 입문 상관없이 총 6명 모집(2자리남았어요)
- 26년 3~4월 시작예정
마스터링의 지나친 과중보다는 분산을 지향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설레임과 활력이 되어줄 즐거운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달의 첫번째주~세번째주 고정요일까지 플레이하는 팀. (4번째주, 5번째주는 휴식)(참여자의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뀜)
- 고정요일은 미정(수요일유력) / 시간은 저녁 8시~11시반
- 디앤디는 디앤디 5E(2014) 기준
- 디앤디 주력이나 다른 룰을 할수도..
- 초보/ 입문 상관없이 총 6명 모집(2자리남았어요)
- 26년 3~4월 시작예정
마스터링의 지나친 과중보다는 분산을 지향합니다......
일상의 소소한 설레임과 활력이 되어줄 즐거운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룐님과의 「이윽고, 진실.」 페어를 룰버팅
어제 잡은 번개였는데 하룻밤에 깔끔하게 너무 잘 다녀왔어요
마법사 캐릭터라서 이런 세상 두 배로 공포스러웠으며..
탄원+마도서로 감정 맺는 거 운명 조작했다고 해야지< 써먹어서 재밌었고
마술 특기는 한 번밖에 안 썼는데 스페셜 제법이었고
공감애정 애정공감 이것뭐예요
룐님과의 「이윽고, 진실.」 페어를 룰버팅
어제 잡은 번개였는데 하룻밤에 깔끔하게 너무 잘 다녀왔어요
마법사 캐릭터라서 이런 세상 두 배로 공포스러웠으며..
탄원+마도서로 감정 맺는 거 운명 조작했다고 해야지< 써먹어서 재밌었고
마술 특기는 한 번밖에 안 썼는데 스페셜 제법이었고
공감애정 애정공감 이것뭐예요
마법사 캐릭터가 작업하거나 외출하는 애니메이션, 잔잔한 판타지풍 BGM, 방 꾸미기, 집중 타이머, 투두 리스트(퀘스트라고 부름), 일일 트래커, 다이어리 기능이 있다
마법사 캐릭터가 작업하거나 외출하는 애니메이션, 잔잔한 판타지풍 BGM, 방 꾸미기, 집중 타이머, 투두 리스트(퀘스트라고 부름), 일일 트래커, 다이어리 기능이 있다
w/ 묘연님
무력하게 휩쓸리는 새캐로 갔는데 NPC가 자꾸 잡아줘요
금주로 조우를 챙긴 보람이 있다
그리고 휘몰아치는 사7표와 실패와 실패
w/ 묘연님
무력하게 휩쓸리는 새캐로 갔는데 NPC가 자꾸 잡아줘요
금주로 조우를 챙긴 보람이 있다
그리고 휘몰아치는 사7표와 실패와 실패
- 장소: 서울 내 협의
- 시간, 시날: 구인 후 협의
- 초면/탐넘 가능(단, 잠재적인 정보 소외의 가능성까지 포함하여 대립과 패배도 즐길 마음가짐 필요)
- 입문탁은 아니지만 입문 가능(간단한 룰 설명과 레디메이드 시트 제공)
- 장소: 서울 내 협의
- 시간, 시날: 구인 후 협의
- 초면/탐넘 가능(단, 잠재적인 정보 소외의 가능성까지 포함하여 대립과 패배도 즐길 마음가짐 필요)
- 입문탁은 아니지만 입문 가능(간단한 룰 설명과 레디메이드 시트 제공)
그렇게 해서 묵직한 풀박스를 들고 버스로 여섯 정거장 거리를 나가서 (나간 김에 훠궈도 먹고) 보드게임 카페를 찾는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보드게임 카페'로 등록된 그곳은 전동 작탁만 있는 마작방이었으며 고심 끝에 작탁에서 보겜을 하기로 했으나 요금제가 기본 6시간부터 시작하는 진정성 넘치는 곳이었음
그렇게 오늘의 용병들은 훠궈만 먹고 헤어졌다...
그렇게 해서 묵직한 풀박스를 들고 버스로 여섯 정거장 거리를 나가서 (나간 김에 훠궈도 먹고) 보드게임 카페를 찾는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보드게임 카페'로 등록된 그곳은 전동 작탁만 있는 마작방이었으며 고심 끝에 작탁에서 보겜을 하기로 했으나 요금제가 기본 6시간부터 시작하는 진정성 넘치는 곳이었음
그렇게 오늘의 용병들은 훠궈만 먹고 헤어졌다...
페그오의 옛날사람 활용은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쪽은 익숙한 이름들이 책 제목이랑 같이 나와서 기분이 훨씬 더 이상했어요
세 번째 시도부터 뭔가 그 이상한 기분을 오타쿠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됨
페그오의 옛날사람 활용은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쪽은 익숙한 이름들이 책 제목이랑 같이 나와서 기분이 훨씬 더 이상했어요
세 번째 시도부터 뭔가 그 이상한 기분을 오타쿠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됨
고정수입이 주말에만 있다 보니까 주말에 행사를 가면 참가비+일급 양쪽으로 마이너스여서 생활비가 적자가 됨
고정수입이 주말에만 있다 보니까 주말에 행사를 가면 참가비+일급 양쪽으로 마이너스여서 생활비가 적자가 됨
그래도 오늘은 오늘의 밥을 지어야 해
그래도 오늘은 오늘의 밥을 지어야 해
이번엔 암흑문고에 남길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엔 암흑문고에 남길 수 있을 것인가
집에서 캠페인을 하면 매주 청소를 해야 한다는 장점이 있군
집에서 캠페인을 하면 매주 청소를 해야 한다는 장점이 있군
인세인 / 네크로니카 / 시노비가미 좋아하시는 분 있으면 팔로하고 싶어요 좋아요 남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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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사람 너무 많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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