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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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mo18.bsky.social
마리화나 그란데
@talmo18.bsky.social
・゜゚・*:.。..。.:* 살던데로 살고 먹던데로 먹다 갈란다 *:.。. .。.:*・゜゚・*
今日こそ何か描きたかったんだけどFgoで今推しが主役でもはや私の為に作られたものでは?????と思えるイベントが復刻してて尚且つ遂に推しの強化を最大値まで上げられるようになったので(絶対私も推しちゃんに選ばれてると今はもう断言できるくらいにはガチャ引きが良い)せっせとイベントこなしつつ強化材料集めてたりしてたらもう寝る時間だわ
明日こそ…!!!あと明日は今日作る予定だった生チョコも作ろっと
February 14, 2026 at 3:16 PM
성가시고 히스테릭하고 사회 부적응자에 한발 삐끗하면 멘헤라 카노죠가 될 가능성도 없진 않은(신이치로라는 인간 정화기가 있어서 저지) 쥰
원작에 적폐 좀 얹어서 성가신 멘헤라 카노죠 요다쥰(특: 왼)
너무 웃기고 좋을지도
February 14, 2026 at 3:10 PM
내가 한 캐릭터를 8년이나 좋아했다고...?
네로는 내 운명Fate이구나...
February 13, 2026 at 12:27 PM
February 12, 2026 at 1:01 PM
이해반 작가님 그림 진짜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답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완전 내 취향을 저격해서 띄워주네

youtu.be/m2PONDx8YUs?...
“유럽부터 한국까지” 싹 다 휩쓴 이 작가의 그림
YouTube video by 널 위한 문화예술
youtu.be
February 12, 2026 at 3:37 AM
포타 올린거 다 비공으로 돌릴까 고민 좀 해봐야겠다...
February 11, 2026 at 4:53 PM
月曜日を否定したい気持ちで焼き上がったパウンドケーキとスコーンでございます
February 8, 2026 at 6:26 PM
ムシャクシャしてたのでパウンドケーキとスコーン作った
スコーンは今焼いてる最中だけど生地にちょっとした出来心でベーキングパウダーをちょっぴり入れてみたらパンみたいに膨らんでてスコーンじゃない形になってるw
まぁ良いけどな!
February 8, 2026 at 6:12 PM
당근 거래는 한번도 안해봤고 오직 내 둥지 반경 1km 이내에 어떤 기상천외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을까+근처에 십덕 나까마 몇이나 있을까 하는 잼컨을 얻는 용도만을 위해 재작년인가에 깔아서 네다섯달에 한번 정도 켜보는데 진짜...어제 켜봤다가 어질어질해졌다

다기를 시작으로 온갖 옥으로 만든 조각품
88올림픽 기념메달
옥으로 만든 🌶(종류별로 3개나...)조각
박정희 흉상
윤석열 기념 손목시계(남녀 세트)
뒤주
온갖 사슴벌레 표본
안중근 의사 친필 어쩌고(감정서 첨부)
일제시대 술독
엽전 액자
백자(거래가 5억)

과연 마계로구나
February 8, 2026 at 11:14 AM
😞왤케 다운되지 기분이...날씨가 흐리고 다시 추워진데다 PMS가 와서 긍가
하아 낼 한의원 가야대니 누워버리자
이번 주말은 엉망대충 베이킹을 하던 카페로 기어나가서 책을 읽던가 낙서하는 시간을 갖던지 하도록 노력해봐야것다
February 6, 2026 at 2:56 PM
뿌염하고 머리도 잘랐더니 기분이 좋군아
February 6, 2026 at 6:53 AM
친구와 고양이를 만나 힐링받다
February 4, 2026 at 1:29 PM
리디 서평에서 본 '츠카사는 자기 장례식에서도 지금부터 고인의 희망에 따라 제자분의 개쩌는 순간들 영상을 틀어드리겠습니다 하고 이노리의 연기를 틀거같음' 이란 감상이 잊혀지지 않는다

진짜 그럴거같음
그리고 이노리 이후에 또 코치를 맡게 된다면 이노리상의 개쩌는 모먼트 다음으로 다른 선수의 개쩌는 순간들이 이어지겟지...
February 2, 2026 at 1:01 PM
좋은 어른들이 많이 나오는 만화: 메달리스트
좋같은 어른들이 많이 나오는 만화: 아오노군
January 31, 2026 at 5:01 PM
메달리스트 13권 다시 꺼내서 읽는데 기억력도 후진게 맞긴 한데 너무 대충 후루룩 읽어선지 중요한거 많이 까먹고 지나갔네...히카루의 성장 배경이라던가 팬던트라던가
January 31, 2026 at 8:48 AM
エッ…
ぎゅーさんと知り合ってもう15年くらい経ってる…ってコト?!
January 31, 2026 at 1:41 AM
뭐라도 선이라도 그어보자 해서 어제 자기 전에 갈긴 것
후죠 하고 싶은데 남자 그리는거 진짜 너무 재미없어 괴로워
January 30, 2026 at 12:22 PM
신이치로랑 쥰의 관계가 맘마맨과 오직 그에게만 길든 길냥이로 보인다고.. . .
보면 쥰이 신이치로한테 막대하는거 같은데 티를 안낼뿐 자기가 링크장 단독 대관중일 때 신이치로가 껴주면 ㅈㄴ 기뻐한다는 얘기라던가 삶에서 가장 위태로운 순간에 신이치로를 만나고 싶어했던 것도 그렇고 에이바랑도 친하고 리오우랑 시온은 조카처럼 생각하고 있단 것도 넘...소니도리 하우스를 자기 본거지로 삼은 길냥같음......
츠카사가 예측한 '내가 둘 사이에 끼는거 ㅈㄴ 싫은데 날 부른 소니도리 선생님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참는거 같다'가 완전 적중일줄은
January 30, 2026 at 10:42 AM
14권+팬북2를 통해서 쥰이 히카루를 쥰 나름 정말 소중하게 최선을 다해서 케어해준거 라는걸 알고 나니까 새삼...

히카루를 맡자마자 냅다 자기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신이치로) 집에 데려가서 맡긴게 너무
길고양이가 새끼 낳으면 믿을만한 냥이나 사람한테 새끼 데려다 놓고 육아 맡기는...그거 같다고 생각해버렷어........
January 30, 2026 at 10:35 AM
ぎゅーさんのカグラバチ無限ループ呪文が響く夜でした
January 29, 2026 at 4:54 PM
다 떠나서 이제 그냥 얘를 보면 너무 아름답다 ㅅㅂ 라는 생각과 질투나 미치겟다 ㅅㅂ 라는 두가지 감정만 솟음
사유: 압도적인 미모 몸매 강철같은 건강 보디(담배조차 썩히지 못하는 기관지&혈관) 매일 4시간동안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미친 체력 부엉이처럼 살아도 늙지 않는 피부와 모공 탈모도 없고 새치도 거의 안남
심지어 이 모든게 하루 한끼 영양제랑 프로틴이나 좀 깔짝이는걸로 유지가 됨 서른 후반인데도...
거기에 무직 1n년차임에 불구하고 일상복도 스타일리스트 고용해서 고름+비싼 아파트 3세대 혼자 써도 여유로운 재력까지
내놔요
January 29, 2026 at 11:02 AM
殴り書きヨダツカ
January 28, 2026 at 4:22 PM
エンダアアァァァァァアイヤァァァァアアアア
January 26, 2026 at 10:24 AM
Reposted by 마리화나 그란데
사교성1🐸
January 25, 2026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