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는 아는 팬계정만
버튜버덕질계정
차소래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연의 덧없음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건 그저 내가 스쳐지나가는 인생의 한낱이기 때문이려나.
떠나가는 인연과 사람의 헛없음에도 늘 희망을 가지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려나.
차소래가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연의 덧없음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건 그저 내가 스쳐지나가는 인생의 한낱이기 때문이려나.
떠나가는 인연과 사람의 헛없음에도 늘 희망을 가지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려나.
사라질걸 아는데 댓글 못 달겠다.
상어청년 하트 눌러준게 왜이리 마음 쓰이는지.
그게 소리없이 보내는 마음 같아서 그래...
더 정 받으면 진짜 못 보낼거 같아...
끝까지 다정해서 나쁜 사람이야.
그래서 못 미워하겠어.
사라질걸 아는데 댓글 못 달겠다.
상어청년 하트 눌러준게 왜이리 마음 쓰이는지.
그게 소리없이 보내는 마음 같아서 그래...
더 정 받으면 진짜 못 보낼거 같아...
끝까지 다정해서 나쁜 사람이야.
그래서 못 미워하겠어.
뭔가 주절주절 말이 하고 싶은데 해서는 안될거 같고
마음이 참 요상스럽다.
참 이상하지. 천사님은 오히려 이렇게 마음쓰이지 않을텐데
소래님은 참 뭐랄까 나한테는 아픈 손가락같다 해야하나.
저 뾰족함이 저 가시가 왜이리 안쓰럽던지.
어느새 작아진 가시를 보고 난 안심했나보다.
그게 떠나갈 전조였는데...
스스로 단단해졌다 하니 위안도 되고 걱정도 덜었는데
떠난다 하니 너무 서운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팬심까진 안 할 생각이었는데...편지는 남겨볼까..싶네...
뭔가 주절주절 말이 하고 싶은데 해서는 안될거 같고
마음이 참 요상스럽다.
참 이상하지. 천사님은 오히려 이렇게 마음쓰이지 않을텐데
소래님은 참 뭐랄까 나한테는 아픈 손가락같다 해야하나.
저 뾰족함이 저 가시가 왜이리 안쓰럽던지.
어느새 작아진 가시를 보고 난 안심했나보다.
그게 떠나갈 전조였는데...
스스로 단단해졌다 하니 위안도 되고 걱정도 덜었는데
떠난다 하니 너무 서운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팬심까진 안 할 생각이었는데...편지는 남겨볼까..싶네...
샤키도 샤키답게 헤어져야지.
샤키도 샤키답게 헤어져야지.
서운함이 생각보다 컸구나.
결국 서로 모르는 사이라는게 상처였다는 걸 깨달았어.
이렇게 정 주었는데 헤어짐을 말하는 방향은 일방적이구나.
그래서 상처 받았나보다.
이 상처에 약 바르고 치료하는건 결국 나니까.
서운함이 생각보다 컸구나.
결국 서로 모르는 사이라는게 상처였다는 걸 깨달았어.
이렇게 정 주었는데 헤어짐을 말하는 방향은 일방적이구나.
그래서 상처 받았나보다.
이 상처에 약 바르고 치료하는건 결국 나니까.
여름이후 환생인건가...근데 그럼 너무 늦는데?
3D로 환생하는건가...3D는 제작 오래 걸리는걸로 아는데
알 수 없네...🤔
환생하면 내가 사랑하던 상어청년은 아닐테니...
여름이후 환생인건가...근데 그럼 너무 늦는데?
3D로 환생하는건가...3D는 제작 오래 걸리는걸로 아는데
알 수 없네...🤔
환생하면 내가 사랑하던 상어청년은 아닐테니...
롤페쓰는 것도 오열했는데...
오히려 지금 다 울면 담담히 보려나...
마음이 심란하다...
담담하게 졸업뱅 볼 수 있으려나....
롤페쓰는 것도 오열했는데...
오히려 지금 다 울면 담담히 보려나...
마음이 심란하다...
담담하게 졸업뱅 볼 수 있으려나....
이 복잡함을 누구한테 쏟아낼 수도 없고
서럽다가 서운하다 원망스럽다가 또는 잘되어야지. 좋은 기회일거야 희망회로도 돌렸다가 넓은 물 가서 멋지게 헤엄치면 좋겠고 이러는 오만가지 생각 중.
이러다가 롤페 못 쓸거 같아...
이 복잡함을 누구한테 쏟아낼 수도 없고
서럽다가 서운하다 원망스럽다가 또는 잘되어야지. 좋은 기회일거야 희망회로도 돌렸다가 넓은 물 가서 멋지게 헤엄치면 좋겠고 이러는 오만가지 생각 중.
이러다가 롤페 못 쓸거 같아...
기쁘지만 서운해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참 묘하다.
근데 또 떠나서 잘 살 사람이니까.
다들 저렇게 웃으며 보내주는 거겠지.
나도 웃으면서 보내 줄 수 있어서 슬프지만 기쁘다.
잘 가. 내 민트상어.
당신때문에 상어가 좋아졌어.
이젠 상어 보면 슬퍼지겠지만 그래도 고마웠어.
기쁘지만 서운해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참 묘하다.
근데 또 떠나서 잘 살 사람이니까.
다들 저렇게 웃으며 보내주는 거겠지.
나도 웃으면서 보내 줄 수 있어서 슬프지만 기쁘다.
잘 가. 내 민트상어.
당신때문에 상어가 좋아졌어.
이젠 상어 보면 슬퍼지겠지만 그래도 고마웠어.
왼쪽 아래 엘냥이는 꼬옥인데 엘토리는 귀차나..하는 포인트가 참 좋다 생각합니다!🥰🥰🥰
왼쪽 아래 엘냥이는 꼬옥인데 엘토리는 귀차나..하는 포인트가 참 좋다 생각합니다!🥰🥰🥰
-카톡정리:안 쓰는 브랜드 카톡 나오기
-올해 해야할 일 정리:병원 일정 확인하기
-트위터 영상 정리 차근차근 유튜브로 옮기기
-앨범정리:오래된 사진 지우기
-새로운 직장 이력서 넣기:도전하자
-저축하기:투자에 대해 배워보자
-카톡정리:안 쓰는 브랜드 카톡 나오기
-올해 해야할 일 정리:병원 일정 확인하기
-트위터 영상 정리 차근차근 유튜브로 옮기기
-앨범정리:오래된 사진 지우기
-새로운 직장 이력서 넣기:도전하자
-저축하기:투자에 대해 배워보자
몇 달 째 멈추어버린 유튜브 업로드.
카페에 자주 온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반응이 확 줄고 멘션 대부분이 공지였던 트위터.
방송텐션도 티키타카도 아슬아슬했던 시간들.
그 어색함이 싫어서 잠깐 멀리 봐야지했던게 다 전조였구나...첫 오시 졸업이라 양가감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생각이, 감정이 요동치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올해의 마지막 나쁜 소식이면 좋겠다.
올해가 너무 힘들다...
몇 달 째 멈추어버린 유튜브 업로드.
카페에 자주 온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반응이 확 줄고 멘션 대부분이 공지였던 트위터.
방송텐션도 티키타카도 아슬아슬했던 시간들.
그 어색함이 싫어서 잠깐 멀리 봐야지했던게 다 전조였구나...첫 오시 졸업이라 양가감정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생각이, 감정이 요동치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올해의 마지막 나쁜 소식이면 좋겠다.
올해가 너무 힘들다...
지인 분이 내년 사주엔 생각이나 상황이 바쁜데 몸이 안 따라줄거라더니 진짜네...
지인 분이 내년 사주엔 생각이나 상황이 바쁜데 몸이 안 따라줄거라더니 진짜네...
믿고 맡겨주시고 좋게 봐 주셔서 작업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믿고 맡겨주시고 좋게 봐 주셔서 작업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