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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oo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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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ood.bsky.social
경기 서북부 4n/후 4n/중 부부. 초보 부부~와이프와 더 많은 경험을 하고픈 꿈 많은 남편
그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저씨와 아줌마.
재개시시 삭제 및 차단 합니다.
피드 없으면 대답 안합니다.
#섹블#마사지#초대남#부부만남#건오#5단계#상호관전#야한게임#6단계 설득중
사실 쌍봉 중 한쪽 봉우리까진 수성을 잘 했으나 비장의 무기인 울창한 검은 숲을 보는순간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는 뒷얘기를 해본다.
February 1, 2026 at 6:23 AM
본능이 깨어난 아내는 뜨거웠다.검스라는 핫템을 장착하고 내가 가진 하나뿐인 소세지를 먹으려 도발하는 모습에 오늘도 힘없이 소세지를 내어준다
January 31, 2026 at 5:50 PM
남자의 아내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이기에 덮어두었던 여자로서의 본능이 깨어나는 곳 모텔은 사랑이 넘치는 공간임이 분명하다.
January 28, 2026 at 4:37 PM
시작한지 얼마 안됬지만 이것도 슬슬 재미없어지는게 떠나야 할까 고민중~그래도 할건 하고 결정하련다~~~
January 27, 2026 at 11:02 AM
모텔은 떡 방앗간 달라나 토끼들 보다 잘 찧어요~~찌그덕 찌그덕~♡
January 19, 2026 at 11:08 AM
모텔에선 맛있게 야해지고 음탕해지는 와이프와 그런 와이프를 보면 힘이 세지는 아저씨~
January 15, 2026 at 3:51 PM
첨에 본인 소개시 매너가 많네 그래서 인기가 많다는둥 하더니 도대체 어떤게 매너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요약하면
- 제가 구인한 적 없음
- 상대가 **스스로 먼저 다가옴**
- 제가 바빠서 와이프한테 못보여줌
- 하루 반나절 동안 3번이나 재촉하듯 물어봄(바쁘다고 말해줌)
-자꾸 재촉하듯 그럼 부담된다 말하니 피해의식 있냐며 혼자 씨부리다 나가더니 차단함.

이런 경우 처음 봐서 좀 어이가 없네요...
January 13, 2026 at 10:23 AM
초대남 모집 글도 안썼는데 자기소개를 하면서 사진 보내고 싶다고 하기에 텔레그램 ID 알려줬더니 사진 보내면서 어떠냐고 물어서 자고있으니 담날 보겠다 했습니다. 다음날 다시금 어때요? 하길래 아직 와이프한테 물어보지 못했다했고 퇴근하면 물어봐야지 생각했는데 퇴근이 늦어서 못물어보고 그냥 잤는데 오늘 또 "아직이세요?"라고 또 묻는거에요 이건 뭐 맡겨놓은 물건 찾는것도 아니고 좀 아닌것 같아 재촉하는듯 그러시면 부담된다고 말했더니 태도가 돌변하면서 피해의식이 있냐고 이게 어떻게 재촉하는거냐 따지듯 말하더라구요
January 13, 2026 at 10:16 AM
오빵~~어서 드루와~열려있어 넣어줘~~♡♡ 감사히 먹겠습니다♡♡
January 11, 2026 at 8:13 AM
온수와 냉수의 온도 차이처럼 집과 밖에서의 뜨거움과 행동의 차이가 분명한 와이프~집에서도 뜨겁지만 모텔에선 더 뜨거운 사랑스런 여자랍니다~
January 9, 2026 at 3:01 AM
모텔에선 이런것도 해주는 사랑스런 와이프~남편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등에 땀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사랑스런 내 반쪽 을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January 7, 2026 at 1:14 AM
모텔에선 레벨업~~
December 31, 2025 at 5:14 PM
드루와~~빨리 드루와~~~
December 26, 2025 at 3:44 AM
남편이 사준 야시시한 슬립을 입고 모텔에서의 요염함을 보여주는 와이프
모텔에서는 더 맛있습니다~~
December 24, 2025 at 1:39 AM
모텔에서는 더 잘 해주는 와이프~사랑합니다.
November 15, 2025 at 3:29 AM
전일 과음으로 심한 갈증에 시달리다 시원한 꿀물 한사발 마시니 숙취가 조금은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으나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드는건 어떤 의미에서 따뜻한 꿀물?을 못먹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진정한 숙취 해소엔 역시 와이프의 따뜻한 꿀물이 아닐까 생각해보며 입맛을 다셔본다.하지만 와이프는 갑자기 쳐들어온 빨갱이와 사투를 벌이고있는 관계로 아쉬움이 크게 남지만 내가 살고있는 이곳은 젖과 꿀이 흐르는 지상낙원이며 이곳의 주인인 나는 최고로 행복한 남자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오늘도 버텨본다.
October 22, 2025 at 12:50 AM
커피 한잔을 들고서는 오늘 나 맛나게 먹어줄거지? 라고 말하듯 포즈를 취하는 사랑스런 와이프 언제나 맛나게 잘 먹을 수 있도록 섹시함을 유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October 7, 2025 at 3:18 PM
세상에 하나뿐인 사랑스런 내 보지를 재게시 때문에 삭제를 하니 뭔가 허전함이 몰려왔다.꽤나 오래 전 부터 올라와있던 다른 사진들 보다 반응이 더 좋았던 내 반쪽의 소중이 사진. 사진은 다시금 올렸지만 여전히 허전함이 가시지를 않아 생각해보니 동전도 손바닥도 앞 뒤가 있는데 ...그래서 뒷 모습도 올려본다.여전히 물 많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내 여자의 꿀 보지 남들에겐 어떻게 보일까? 아마도 자지들은 환장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September 27, 2025 at 5:35 AM
September 27, 2025 at 3:37 AM
모텔에서 맛보는 와이프는 집 보다 더 촉촉하고 맛있다. 아마도 이곳에서만큼은 무장해제한 와이프를 볼 수 있어서 더 그런듯 하다.평소에도 물 많은 와이프 또한 이곳에선 나이아가라는 저리가라 할만큼 홍수가 터지니 참으로 좋은 곳 임은 확실하다.
September 18, 2025 at 11:40 PM
와이프와는 가끔 모텔을 가곤한다. 집엔 애들이 있어서 늘 조심하는 와이프 이날만큼은 무장해제 거울에 비친 모습도 사랑스런 반쪽~♡
September 17, 2025 at 12:41 PM
격전의 흔적 잘 먹었습니다.
September 13, 2025 at 12:58 AM
거사를 치루기 전 한컷~잘 먹겠습니다.
#섹블#마사지#초대남
August 28, 2025 at 1:04 PM
강화도 어딘가의 카페 정원에서 한컷.주변에 사람들이 꽤나 있어서 더 스릴이 있었던날. 안해줄것처럼 하다가 살짝 올려주는 사랑스런 와이프~
August 19, 2025 at 5:15 PM
어느덧 4n초반을 넘어가는 사랑스런 와이프와 영종도에서 소심한 야노.
August 18, 2025 at 1: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