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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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flake.bsky.social
수리
@snowflake.bsky.social
‘일이 재밌게 진행되겠구나.’
뚱딴지 차…가 있는지도 몰랐음
February 12, 2026 at 2:23 PM
코로나로 몇주 후각을 잃은 동안 생긴 습관. 뭐든 냄새를 맡아봐야 직성이 풀린다. 음식, 바디워시나 로션 등등 향을 아는데도 굳이 코를 대고 킁킁거려서 내 코가 정상인가 확인하게되네.
February 11, 2026 at 2:48 PM
요즘 매주 치과가서 신경치료를 받고있는데 마취가 고역이다. 얼굴이 알싸하게 먹먹해지는 느낌도 별로고, 마취 깨면 머리도 조금 아프네.
February 10, 2026 at 2:10 AM
저녁에 파김치를 너무 먹었나봐 머리가 아프다😇
February 9, 2026 at 10:56 AM
어제는 956일만에 파판 들어가서 놀았다. 피씨방에서 라볶이도 먹고. 달달-하니 넘 맛있더라.
February 8, 2026 at 3:32 PM
대전에 놀러갔다가 소품샵에서 맞춤형 다이어리를 샀다. 사이즈별, 내지 종류별(무지, 줄, 도트), 커버 종류별, 커버 그림 종류별로 다양해서 내가 적당히 골라서 조합하는 방식. 내지 3개를 샀는데 써보니까 맘에 들어서 더 사올껄 하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 커버 그림도 여러개 살껄.. 🥹
February 8, 2026 at 3:28 PM
Reposted by 수리
오늘 철원에서 만난 두루미와 재두루미들
January 25, 2026 at 11:10 AM
아이고 내 눈. 🤦🏻‍♀️
굳이 그런 카톡 대화까지…
December 20, 2025 at 2:58 PM
블루스카이도 추천 탭이 있으면 좋으련만(있나요?)
트위터도 쓰레드도 추천 게시글에서 유익한걸 종종 발견하는지라 블스가 아쉽다. ㅠㅠ 그래서 잘 안들어오게되나 싶기도 하고..
November 29, 2025 at 9:41 AM
와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 👏🏻👏🏻👏🏻
November 26, 2025 at 4:43 PM
Reposted by 수리
[속보] 누리호 부탑재위성 큐브위성 12기 모두 분리 확인
[속보] 누리호 부탑재위성 큐브위성 12기 모두 분리 확인
n.news.naver.com
November 26, 2025 at 4:30 PM
어제는 제주도에 와서 친구의 특별한 결혼파티(!)에 갔다가,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달리기도 하고, 바람을 맞마며 어설프게나마 궁중기본무도 춰보고. 행복하구나.
November 3, 2025 at 1:41 AM
아까 저녁에는 25분 쭉- 연속으로 뛰었다.
감개무량😭
October 31, 2025 at 3:04 PM
저녁으로 버거킹 가서 와퍼주니어에 어니언링을 먹을까? 아니면 맘스터치 가서 싸이버거 먹을까? 행복한 고민
October 30, 2025 at 8:20 AM
가야금 산조에 익숙해질 겸 듣기를 시작했다.
최옥삼, 김죽파, 성금련, 황병기, 신관용, 김일륜 류의 산조 전바탕으로.
어제 최옥삼류 들어봤고, 오늘은 김죽파류 듣고있는데 오늘 들은게 좀 더 취향.
그나저나 유튜브에서 음악만 나오는걸로 들으니까 조금 지겹다.
연주영상을 보면서 들으니까 훨씬 낫네. ^_^
youtu.be/ql43IOk4lMw?...
#이슬기#가야금#산조 이슬기_김죽파류 가야금산조(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세산조시)_"현을 희롱하다-농현"실황영상
YouTube video by 슬기로운 가야금TV
youtu.be
October 28, 2025 at 4:41 AM
오늘은 같이 무용하는 언니(동네친구!)가 나눠준 라구소스로 파스타 만들어 먹었다. 맛있을 것 같아서 푸실리를 좀 더 넣음. 😊 내일 한번 더 먹을 만큼 소스가 남아있어서 기쁘다.
October 27, 2025 at 2:43 PM
저녁에는 안개가 자욱하네.
오늘은 5분+20분(!) 달리기를 했고, 끝나고 배고파서 아이스크림 2개 사서 다 먹었고, 이제 추워서 따뜻한 커피 마신다. 디카페인으로🙃
역집최!
October 26, 2025 at 10:24 AM
내 귀여운 고양이 친구가 끊어놓았다. 신나게 앙앙 물었겠지..? 제때 신발장에 넣어놓지 않은 내 탓이지. 🥲 이제 이 매듭은 절대로 풀면 안돼 다시 묶을 수 없을지도
October 26, 2025 at 3:25 AM
오늘 먹은 블루치즈버섯샐러드와 계란 노른자맛 낭낭한 생면 트러플파스타. 🥰 맛있게 먹은 만큼 사진으로도 담아내고싶은데.. 음식사진은 예쁘게 못찍겠다. ㅠㅠ
October 24, 2025 at 12:28 PM
오랜만에 색조화장품 샀다. 😊
은은~한게 땡겨.
October 23, 2025 at 12:54 PM
추워서 전기장판 켰다. 따끈따끈☺️ 이불밖이 싫어
October 22, 2025 at 4:07 PM
Reposted by 수리
October 22, 2025 at 12:06 PM
귀여운 가방 샀다. 😊
October 21, 2025 at 2:02 PM
흐헝 추워서 뛰러 가기 싫다. ㅎㅎㅎ
October 21, 2025 at 9:21 AM
점심에 뜨끈한 토마토탕 먹고 오후에 조금 졸았지만 이만하면 알차게 보냈다.(ㅋㅋ)
October 21, 2025 at 9: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