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slowfastwalk.bsky.social
빌리
@slowfastwalk.bsky.social
맞네 나 연애하네
February 1, 2026 at 3:41 AM
일출 명소라는 헤르츠 무슨 정신 찾아 갔는지 어쩌다 모르는 사람이랑 간건지
근데 저 사람들 음악 왜이렇게 좋은지 천장에 빛 들어오는거 기다리다 쇼파에서 졸도
February 1, 2026 at 2:35 AM
아니 저 g bar 가기 전에 한 달째 연락 중인 형이 핑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해서 잠깐 만났는데 이렇게 소란스러운 곳에서 얘기하기 싫은데 우리 만나 볼까 라고 했는데??? 뽀뽀도 한 듯한데??? 나 30 넘어서 첫 연애 시작인거임??? 그 얘기 듣고 저 전시를 또 보러 간거임???
February 1, 2026 at 2:33 AM
혼자 여기에 또 와서 이거 찍은 과정 기억이 삭제됨 손님이 나까지 3명이었는데 옆자리 사람이랑 클럽간듯 아무일 없이 아침까지 오롯이 음악에 몸만 주구장창 흔들다옴
February 1, 2026 at 2:30 AM
낮에는 해방촌에서 9명이 우르르 사진 찍고 다녔는데
February 1, 2026 at 2:27 AM
어제는 또 초등학생 때 기억이 잠들었나 싶었을 때 불쑥 찾아와 깨워서 기억은 삭제할 수 없다고 인정

첫사랑을 잊기 위해 지금 연락하는 사람에게 더 애정을 주려는 마음인지 아닌지 직면하기
January 29, 2026 at 2:29 AM
오늘 시장 춥고 재밌었다
January 28, 2026 at 1:54 PM
게이친구도 여사친도 없어서 혼자 생각해내야함
January 25, 2026 at 3:03 PM
남자랑 손잡고 종로 눈길을 뛰는 날이 인생에 있을줄 몰랐죠
January 24, 2026 at 3:16 AM
Pure Love
open.spotify.com
January 24, 2026 at 12:15 AM
당신의 눈물은 약해서가 아니라, 오랫동안 강했기 때문에 흐르는 것이다
January 22, 2026 at 11:12 PM
겨울이 너무 싫다
January 22, 2026 at 2:24 PM
티스푼으로 반지 만드는 기계가 생겼는데 마음에 드는 티스푼이 없어서?(티스푼이 생각보다 비싸서) 아직 못 만들고 있다

다음주중에 동묘를 가던가 해야지 거기도 비쌀듯
January 22, 2026 at 6:34 AM
거치대에 있던 핸드폰 카메라가 켜졌는데 내 양손이 보여서 낯설었구요
January 22, 2026 at 6:33 AM
안 궁금해 진짜로
January 21, 2026 at 1:35 PM
겨울 산책 할 짓이 못된다

계속 기계 위에서 뛰어야지
January 21, 2026 at 1:34 PM
January 21, 2026 at 11:01 AM
서로 사랑하는건 무슨 기분일까
January 21, 2026 at 3:44 AM
근데 아직도 얼굴 떠오르면 눈물 나는게 너무 싫으면서도 부정하기는 싫으면서도
January 21, 2026 at 3:43 AM
어제는 블친(인친트친서로이웃) 나온 게피방을 들음
January 21, 2026 at 12:05 AM
그러나 설레발 치지말자
January 20, 2026 at 1:58 PM
섹스만 원하는거 아니고 다정하고 친절해서 좋다..다정한게 이런거였지
January 20, 2026 at 1:39 PM
연하남덕에 6개월 넘게 정신 아프다가
연상남이랑 대화하니까 마음이 편해짐
January 19, 2026 at 1:56 PM
어플남 만나서 얘기 할 때 사진형들이 고추잠자리 안 데려갔으면 썰 풀게 하나도 없을뻔
January 17, 2026 at 4:27 PM
ㅋㅜㅣ ㅇ ㅓ


ㅇ ㅓ

January 16, 2026 at 2: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