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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 최애: 멜키오르 리오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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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문송안함 일력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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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 생일축전! #문송안함
January 30,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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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옛날에 같이 초밥먹던 캐나다놈 (내륙지방 출신)이 이 계란 초밥을 감은 검은 종이같은거 뭐야? 라고 묻길래 시위드라고 했더니 잡초를 왜먹어 미친놈아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던 기억이 난다.

아아 이것은 김이라는 것이다. 맛있지
February 5, 2026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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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사계절의 여름과 겨울만 너무 뚜렷하지 않아? 좀만 흐릿해졌으면 좋겠어
February 7, 2026 at 3:37 AM
1과 4분의 3파인트? 거의 1리터의 달콤한 크림...
#먼디의_잡지식

참고로 존 로크(원본)은 팬케이크 레시피를 남겨놨다.

그리고 그걸 해먹은 사람도 있다.

레시피 중 로크가 계란 양을 잘못 적어 직직 선 긋고 다시 썼다는 점에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rarecooking.com/2021/12/14/j...
February 7,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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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의_잡지식

참고로 존 로크(원본)은 팬케이크 레시피를 남겨놨다.

그리고 그걸 해먹은 사람도 있다.

레시피 중 로크가 계란 양을 잘못 적어 직직 선 긋고 다시 썼다는 점에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rarecooking.com/2021/12/14/j...
December 26, 2025 at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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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홉스(순정철학논고 ver)
February 7,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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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와 캐번디시 바나나(수정!)
February 7,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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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ch 30, 2025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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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철학논고] 낙서
August 8, 2025 at 2:40 AM
아이소 신간 문송안함 2차 창작 단편집『내게 있던 것? 오직 상상이지』
유료 웹발행 완료했습니다.

삽화는 수록되지 않았지만, 작품 해설 및 후기가 있습니다. (현판본 실물 회지에는 작품 해설이나 후기가 없습니다.)

www.postype.com/@theotherwor...
[문송안함] 내게 있던 것? 오직 상상이지: 마지막 이세계
· 2026년 1월 아이소 신간 회지 『내게 있던 것? 오직 상상이지』를 유료 웹발행합니다. · 정수읠의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차 창작물입니다. · 타 웹소설의 오마주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실물 회지가 아닌 관계로 가격 인하했습니다. · 웹발행본에는 삽화가 없습니다. 대신 작품 해설 및 후기가 최하단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www.postype.com
January 21,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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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르가 장남과 차남
#문송안함
January 12, 2026 at 11:22 AM
#문송안함
알왕녀 멜키오르
책봉식도 없이 세자위 받기 전
필리프 리오그난의 병상을 지키다 그가 간신히 눈을 뜨는 순간
평생의 유일한 사랑을 꼭 닮은 딸아이가 햇살처럼 환히 웃으며 부친의 야윈 손을 살며시 잡고서 하는 말
"아빠, 저 도와주실 거죠?"
January 16, 2026 at 3:19 PM
저도 글 제일 많이 썼을 때는 병원 가기 전 고2, 고3 때였어요
이건 항우울제의 공통점인 거 같은데 약간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돼서 오타쿠 망붕을 멈추게 됨…
January 8, 2026 at 5: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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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간… 뭐가 다 재미 없음 특별히 심심해 죽겠는 건 아니고 오히려 심심하다는 생각이 잘 안 든다고 해야 하나 그러면서 뭘 해도 특별히 재미있진 않음 감정의 진폭이 되게 좁아져있다는 느낌 이건 돌이켜보면 전에 먹었던 약도 그랬던 듯
January 7, 2026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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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항우울제의 공통점인 거 같은데 약간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돼서 오타쿠 망붕을 멈추게 됨…
January 7, 2026 at 6: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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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소에 부스참여는 아니고 일반 참관으로 가는데
스티커....를 진짜 소량으로 나눔용으로 만들었어요.
스티커 내일 발주 넣을 예정인데 제시간안에 오면 아이소에서 나눔할 예정이고 아니면 나눔폼 열게요.
January 5,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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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안함 베헤못 레이
December 29, 2025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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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5 at 4:06 PM
꺄아아아아악
손 가는대로 그리기
#문송안함
January 6, 2026 at 4: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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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가는대로 그리기
#문송안함
January 5, 2026 at 7: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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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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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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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그리기 싫어서 영원히 상체만 그리게 됨
January 3, 2026 at 3:24 PM
사랑해요...
January 3, 2026 at 1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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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7:29 PM